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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래 최대 비극 1925년 을축년대홍수 1925년 을축년 대홍수가 한국 근현대사에 미친 영향은 한국전쟁의 그것보다 크다. (2017. 1. 17) 단군조선 이래 이런 비극은 없었다. *** related article *** 변영로가 겪은 1925년 을축년대홍수 변영로가 겪은 1925년 을축년대홍수 을축년표류기(乙丑年漂流記) 수주樹州 변영로(1898~1961)의 술에 얽힌 일화의 자서전인 《명정酩酲 40년》 한 토막이다. 그 유명한 1925년 을축년대홍수에 얽힌 일화다. 이 글을 수록한 자서전은 195 historylibrary.net 2021. 1. 17.
개와 함께 묻힌 2천살 한살배기 갈리아 얼나 www.inrap.fr/une-sepulture-antique-d-enfant-sous-l-aeroport-de-clermont-ferrandauvergne-15447?fbclid=IwAR1Os2e4iuz4S3Jj6Pc0dtsVuH6mqTUGIgtWiGmyW_C3RpKgKM1-gLEeKZI# Actualité | Une sépulture antique d’enfant sous l’aéroport de Clermont-Ferrand/Auvergne À Aulnat, l'Inrap a mis au jour la tombe d'un très jeune enfant datant de l’époque augusto-tibérienne. Le défunt est accompagné d'un jeune chien e.. 2021. 1. 17.
대관령 출장갔다 신神이 된 김유신 대관령 산신은 김유신이다. 어찌하여 그가 대관령까지 출장을 가게 되었는지는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그가 태백산맥을 주좌主坐하는 신이 된지는 매우 오래된 듯해서 조선 중기 양천陽川 허균許筠(1569~1618)이 벌써 그 제문을 짓고 있을 정도다. 그가 신이 된 내력을 현지 관리가 해설하는 대목이 있는데, 삼국사기 삼국유사 행적이 현지에 맞게 각색했음을 본다. 시공간이 이동하는 신통방통한 기술을 본다.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제14권 / 문부文部 11 ○ 찬贊 대령산신찬大嶺山神贊 병서幷序 계묘년(1603, 선조36) 여름이었다. 나는 명주溟州(지금의 강릉)에 있었는데, 고을 사람들이 5월 초하룻날에 대령신大嶺神을 맞이한다 하기에, 그 연유를 수리首吏에게 물으니, 수리가 이렇게 말하였다. “대령신이란 바로 .. 2021. 1. 17.
문의에 뜬 달항아리. 달달 무슨 달~쟁반같이 둥근 달~~ 어디어디 떴나? 문의면에 떴지! 충북 청주시 문의면에 달항아리가 떴다고하여, 총총총 다녀왔습니다. (6시 내고향 리포터 같은 멘트ㅎㅎㅎ) 나 : 교수님, 가는 곳 이름이 뭐에요? 당근이아버지 : 마불갤러리요. 마블?? 네, 저도 처음에 마블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저의 오타가 아니라, 삼 마 麻, 부처 불 佛 “마불”입니다. 종이 안에 부처가 있다는 뜻이라 합니다. 마불갤러리는 이종국작가님이 운영하는 곳으로, 나무로 작업하는 과정, 그 속에서 태어난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종이에 달을 담아서. 작가님 페이스북 프로필에 있는 문구입니다. 이보다 더 작품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있을까요?도자기로 만든 매끈매끈 달항아리가 우리에게는(?) 저에게는 익숙한데.. 2021. 1. 17.
[淸] 왕원기王原祁 《도원춘주도桃源春晝圖》 청나라 왕원기(王原祁, 1642~1715) 《도원춘주도(桃源春晝圖)》 곧 비가 내릴 듯 하늘이 무겁다. 복사꽃 흐드러진 화창한 봄날이 곧 올 것이다. 2021. 1. 17.
단군도 울고 갈 중국 뇌물 끝판왕 '첩이 100여명?' 중국인도 놀란 뇌물 끝판왕[특파원 시선] 송고시간2021-01-16 07:33 심재훈 기자 3천여억원 수뢰…신중국 창건 이래 최고액 "청나라 황제냐" 비난 한번에 최대 1천억원까지 챙겨…방마다 '고액 현금다발' 빼곡 "중국 고위직, 박봉에 정관계 인맥 로비 유혹 견디기 쉽지 않아" www.yna.co.kr/view/AKR20210115068600083?section=international/all&site=hot_news '첩이 100여명?' 중국인도 놀란 뇌물 끝판왕[특파원 시선] | 연합뉴스 '첩이 100여명?' 중국인도 놀란 뇌물 끝판왕[특파원 시선] , 심재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1-16 07:33) www.yna.co.kr 우리 같으면, 아니 나 같으면 이럴.. 2021.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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