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670 백년전 기산 김준근이 소개한 조선의 동물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는 19세기 원산, 인천 등 개항장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풍속 화가 기산 김준근의 작품입니다. 😍당시 사람들의 풍속 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도 묘사되어 있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숭실대학교 #숭실대박물관 #한국기독교박물관 #조선풍속도 2024. 4. 2. 고려가 왕건을 기억하는 다섯 번째 방식 일전에 나는 고려 왕조가 그 건국주 태조 왕건을 기억하며 추숭하는 방식으로 다음 네 가지를 들었거니와 첫째 종묘 신주 안치 둘째 어진 봉안 셋째 소상 제작 넷째 현릉 배알 하나를 보강해야 한다. 물론 더 있겠지만, 그런 까닭에 더욱 보강해야겠지만 내가 하나 놓친 대목이 있으니 다섯째 태실胎室 이다. 내가 괜히 이화여대박물관 소장 순화 4년명 청자 항아리를 태항아리라 했겠는가? 고려시대 안태安胎 전통[3] 이대박물관 왕건 청자는 그의 태항아리 2024. 4. 2. 퍼가기를 펌프질하는 시대, 우라까이의 시대 인터넷이라는 요물이 등장하고 또 그것을 기반으로 삼는 sns시대가 불러온 혁명 중 하나가 바로 저것이다. 그 초창기만 해도 내것 지키기에 골몰했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일부 얼간이가 있지마는 공유가 대세요 공유가 힘인 시대라 널리널리 내것을 퍼다날아달라 읍소하고 펌프질하는 시대다. 루브르박물관은 물론이요 프랑스 전체를 먹여살리는 모나리자라는 요물이 있다. 이거 보겠다는 계가 일본에서 등장할 정도였으니 그때 일본에선 무슨 짓이 벌어졌느냐 하면 우리가 다 사진 찍도록 공개하면 누가 다시 우리 박물관을 오겠느냐 했더랬다. 이 공개 공유라는 흐름에서 가장 늦게 합류한 곳이 일본이다. 중국? 내가 저쪽을 뻔질나게 들락하던 20년 30년 전만 해도 사진 못찍게 하는 데가 대부분이었다. 심지어 사진 찍을까 싶어 감시.. 2024. 4. 2. 천년의 탑을 뚫고 나온 북송시대 채색 보살님 Standing Statue of Colour-sculptured Clay Boddhisattva Excavated from White Elephant Pagoda, Wenzhou, China, now housed at the Zhejiang Provincial Museum the Northen Song Dynasty 中國浙江省溫州白象塔出土北宋時代彩塑泥普薩立像 중국 절강성 온주 백상탑 출토 북송시대 채소니보살입상 절강성박물관 소장 2024. 4. 2. 조선시대에는 책 겉표지를 별로 신경쓰지 않았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았다. 비단으로 감싸거나 따로 포갑包匣을 두는 경우는 논외로 하더라도, 능화판 무늬를 다르게 한다거나, 이름난 서가書家에게 부탁해 제첨題籤을 따로 써붙인다거나 해서 책의 겉모습을 서로 다르게 만들었다. 언뜻 보면 비슷비슷해보이지만, 집어들고 만져보면 엄연히 개성이 다르다. 고수들은 능화판 무늬를 보고 책의 연대나 수요처를 알 수 있다고 할 정도다. 근대로 접어들면 책 겉표지가 더 다채로워진다. 울긋불긋한 그림을 넣는가 하면 아예 화가가 장정을 맡아 표지와 내지, 북케이스를 디자인하기도 한다. 표지만 보고 아 이건 누가 장정한 책이구나, 어떤 내용의 책이겠구나 짐작하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다. (사진은 국립제주박물관 소장 ) 2024. 4. 2. 자연과학으로 접근한 고려청자 학술대회 세계유산과 한국의 고려청자 요지 고려청자 원료와 산지의 자연과학적 접근 2024. 4. 19(금) 13:00~18:00 국립문화재연구원 분석과학관 지하 1층 강당 민족문화유산연구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주최 2024. 4. 2. 이전 1 ··· 1470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 394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