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879 [발굴조사보고서] 영월 무릉리 유적 《영월 무릉리 유적寧越武陵里遺跡》- 영월 무릉도원면 무릉리(산139번지) 요선정 청석탑 복원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 강원고고문화연구원江原考古文化硏究院, 2019 유적은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리 산 139번지에 위치한다. 주변에는 요선정(강원도 문화재자료 제41호)과 무릉리 마애여래좌상(강원도 시도유형문화재 제74호)이 있으며, 요선정 앞에는 비지정문화재인 이 위치한다. 무릉리 청석탑은 4개 옥개석과 5개 탑신석이 잔존하며 시멘트로 보강되어 복원되었다. 발굴조사결과 이곳에 라는 사찰이 존재했음이 확인되며, 통일신라시대 인화문토기와 연화문수막새, 고려시대 범자문수막새 등이 출토되었다. 2019. 8. 14. [발굴조사보고서] 영주 북지리 153번지 종교시설 신축부지 내 유적 《영주榮州 북지리北枝里 153번지 종교시설 신축부지 내 유적》 다온문화재연구원, 2019 조사지역은 부석사 사역 범위에서 동쪽으로 이격된 곳으로 지장전, 조사당과 이어지는 임도상에 위치한다. 영주 부석사 자인당 내 봉안된 석조석가여래좌상(보물 제1636호)의 원 위치를 알려주는 지대석 받침석 하부구조가 확인되었다. 하부구조는 방형의 석축으로 길이 1.3m, 너비 1.3m, 높이 30cm다. 석축 방향은 거의 정북방향으로 맞춰놓은 모습이다. 영부 부석사 자인당에 봉안된 석불 중 광배가 있는 2구는 부석사 동방사지에서 옮겨왔고, 광배가 없는 것은 부석사 동쪽 언덕에서 옮긴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사진자료로 볼 때, 이번에 확인된 석축구조는 불상을 봉안할 때 하부에 갖춘 석렬로 볼 수 있다. 영주 .. 2019. 8. 14. [발굴보고서] 서울 양천고성지II 《서울 양천고성지陽川古城址II》 - 서울 양천고성지 제4차 발굴조사 및 시굴조사, 양천고성지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통합보고서 서울특별시 강서구, 한얼문화재연구원, 2019 양천고성陽川古城(사적 제372호)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동 산4-7번지 일대 궁산 정상부에 위치한다. 발굴조사 결과 기저부에 기단석이 위치한 부분을 파고 돌이 밖으로 밀림을 막고자 턱을 설치한 축조방법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축조방법은 안성 죽주산성, 이천 설봉산성, 포천 반월산성 등지에서 보인다. 성곽 외벽에는 치 2곳이 설치된 흔적이 나왔다. 기단부에는 기단보축이 확인된다. 현재까지 조사성과로 볼 적에 이러한 수법은 6세기 초반에 등장한다고 간주된다. 탄소연대측정결과 기원후 553년 이후 신라 진흥왕이 한강 유역을 점령하고 북한산에.. 2019. 8. 14. 수덕사 대웅전 修德寺大雄殿 Main Hall of Sudeoksa Temple 수덕사 대웅전 | 修德寺 大雄殿 Daeungjeon (Main Buddhist Hall) of Sudeoksa Temple 국보 제49호 National Treasure No. 49 현지 안내판에 의거해 소개한다. 문구는 적절하게 손봤다. 다만, 내가 이해 못하는 대목이 있음을 밝힌다. 내가 문제가 아니라 안내판 자체에 내재하는 문제다. 대체 이런 안내판을 누가 쓴 거임? 영문판 역시 문제가 적지 않으나, 일단 그대로 소개한다. 백제시대 사찰인 수덕사는 창건에 관한 정확한 문헌기록이 현재 남아있지 않으나, 학계에서는 대체로 백제 위덕왕威德王(재위 554-597) 재위 시에 창건됐다고 추정한다. 석가·아미타·약사藥師 삼존불三尊佛을 모신 이 대웅전은 1937년 수리공사 때 발견된 묵서墨書 내용으로 보아, 1.. 2019. 8. 14. 독립영화로 복귀 시동 걸은 오달수 오달수, 독립영화로 복귀…"초심 잃지 않겠다"(종합2보)송고시간 | 2019-08-13 14:01"경찰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미개봉 영화 상영 여부도 주목 섣부른 판단인지 모르나, 미투metoo 열풍에 낙마한 배우 중에 오달수는 조재현과 결을 달리하지 않나 하는 막연한 느낌이 있다. 그 피해자들이 느꼈을 무수한 감정을 고려할 적에, 내가 섣부르게 이 자리서 경중을 따지거나, 혹은 뭣도 모르는 놈이 오지랍 넓게 누군가들을 편들 위치도 아니어니와, 그럼에도 오달수는 만감을 교차케 한다. 나랑 거의 같은 시대를 산 그와 나는 직접 인연이 없다. 언제적인지 대학로 어느 술집 옆자리에 우연히 저 친구가 앉아, 보니 머리통이 나보다 커서, 와, 저 크기로도 배우를 하는구나 하고는 의아해 한 적이 있을 뿐이다.. 2019. 8. 14. [연재예고] 미라와 북극 북극권과 미라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 드린다. 8월 17일 부터. 2019. 8. 14. 이전 1 ··· 3407 3408 3409 3410 3411 3412 3413 ··· 398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