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835

아도(阿道) - 고구려 불교 전진(前秦)의 부견(符堅)이 고구려 소수림왕에게 보낸 불교 승려로, 이불란사(伊弗蘭寺)에 주석했다. 삼국사기 권 제18( 고구려본기 제6) 소수림왕 : 4년(374)에 중 아도(阿道)가 왔다…5년(375) 봄 2월에 처음으로 초문사(肖門寺)를 세우고 [그곳에] 순도를 두었다. 또 이불란사(伊弗蘭寺)를 세우고 [그곳에] 아도(阿道)를 두었다. 이것이 우리나라 불교의 시작이다. 삼국유사 제3권 흥법(興法) 제3 순도조려(順道肇麗) : 도공(道公) 다음에 또한 법심(法深), 의연(義淵), 담엄(曇嚴)의 무리가 서로 이어 불교를 일으켰으나 고전(古傳)에는 기록이 없으므로 감히 그 사실을 순서에 넣어 편찬하지 못한다. 자세한 것은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에 있다. 고구려본기(高句麗本記)에 이렇게 말했다. "소수.. 2018. 4. 6.
염촉(厭觸) ☞박염촉(朴厭觸) 2018. 4. 6.
망명(亡名) 해동고승전 권 제1 : 2018. 4. 6.
의연(義淵) 해동고승전 권 제1 : 2018. 4. 6.
왕고덕(王高德) 고구려 평원왕(平原王) 때(559~590) 재상. 불교, 특히 대승에 깊은 신심으로 불교를 전국으로 펴고자 했다. 海東高僧傳 卷第1 釋義淵傳 : 이때 고구려 대승상 왕고덕이 바른 믿음을 품고 대승을 존중해 불교 바람을 해곡海曲에 까지 펴고자 했다. 하지만 그 시말과 연유를 알 수가 없다. 2018. 4. 6.
담시(曇始) 해동고승전 권 제1 : 2018. 4. 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