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는 일본학도들이 한국현장 휘젖고 다니며 자기집 앞마당으로 여기며 한국사 연구자 행세하는 건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당연히 연구자라면 그리해야 한다고 본다.
한데 도대체 이 놈의 대한민국 역사학도나 고고학도는 왜 반대편 일본으로 가서 그러지를 못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왜 우리는 일본을 내 집 마당으로 삼지 못하는가?
그 무수한 고고학자료 중에 오직 스에끼만 보이고 금동신발만 보인다는가?
일본 가서 일본을 파고들어야지 고작 가서 하는 짓이라고는 한일교류사니 해서 한반도에서 건너간 거
그리고 일본에서 건너온 거
그래서 겨우 떠든다는 이야기가 김해인가 어디에서 야요이 토기 꼴랑 한 점 나왔다고 그걸로 해상무역 개사기나 치는 일이겠는가?
일본 갔으면 전방후원분 그 자체를 파고
조몽을 파고
야요이 전부를 파야지
고작 현해탄 건너 오간 그 자료들만 찾는단 말인가?
일본 가거든 일본을 파라
중국 가거든 중국을 파라
유럽 가거든 유럽을 파라
반응형
'ESSAYS & MISCELLANI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상 같은 그림, 하지만 극한 생존의 땅 (0) | 2025.03.23 |
---|---|
없는 애국심 고취하려거든 브리티시 뮤지엄을 가라 (1) | 2025.03.19 |
연구자와 기자 사이엔 언제나 긴장이 있어야 한다 (0) | 2025.03.17 |
무엇이 거지 천국 한반도 선사를 만드는가? (0) | 2025.03.15 |
제사가 퇴출퇴는 이유, 그에서 고고학이 생각해야 할 지점 (1) | 2025.03.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