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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 & 漢文&漢文法

밥상은 알알이 농부의 고통, 그 열매라



농부를 슬퍼하며(憫農) 2수 중 둘째 


 당(唐) 이신(李紳) / 김영문 選譯 


벼논 메노라니

태양은 중천


땀방울 벼 포기 아래

땅에 스미네


그 누가 알리요

밥상 위 밥이


알알이 모두

고통의 열매임을


鋤禾日當午 

汗滴禾下土 

誰知盤中餐 

粒粒皆辛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