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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늑대와 털코뿔소 이야기에 대한 촌평이다.
북극에는 이 외에도 동물 미라가 많이 나온다.
우리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러시아의 경우 북극권에 가까운 지역에 있는 박물관에 가면
이런 동물 미라가 많이 전시되어 있다.
모두 영구동결 동토층에서 발굴해 낸 것으로
종도 무척 다양하다.
늑대 새끼 마지막 식사에서 추출한 DNA가 폭로한 털코뿔소 멸종의 단서들

필자는 살레하르트에 있는 북극권 박물관 한 곳을 방문했었는데
거기도 북극권에서 발굴한 동물 미라를 전시하고 있었다.
이렇게 많은 동물 미라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뭐냐-.
북극권에서 수만년 얼어붙어 보존된
당시 사람의 미라도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언젠가는 제2의 외치 열풍이 불어올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
아래는 필자가 목격한 북극권 동물 미라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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