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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현장

빅벤도, 웨스트민스터도 아시바 천국

 
청계천 중랑천만한 템즈강변 씨티오브 런던에서 아시바에서 자유로운 유일한 건축물 런던의 눈깔.

나머진 노화가 급격해 온통 수술자국 멍자국이라 땜질에 여념이 없다.


아시바 천국

너덜너덜 상채기 투성이라 전신마취 수술 중이다.

아랑곳없이 계속 종은 징징 울려댄다.

시끄러바 죽겠다.

이젠 안드로이드 폰 클록으로 대체하지!


빅벤이 이 모양이니 그 존재 이유인 의회건물이라 별 수 있겠는가?

개판이다.

웨스트민스터 애비도 같은 꼴이라.

온몸이 얻어터져 전신개비 성형수술 중이다.

우리가 역사요 전통이라 아는 모든 것이 실은 저런 간단없는 땜질과 아시바의 응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