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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삶과 죽음


이게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각중에 든다.

대략 십년전 관악산 연주암 관악사지에서 어느 승려 산소 부도를 지나며..

저 잔영은 쉬 사라지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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