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 THESIS

손석희, 젖살도 안빠진노무시키 입에서 튀어나온 첫마디




"피해자들께 할 말 없으십니까?"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 기자님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멈출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주빈 조


오잉? 이건 무슨 뜬금포?


치고받고 쌈박질했다, 그 과정에서 뺨따구를 때렸네 아니네 그냥 밀친 정도네 해서 법정 다툼으로까지 간 JTBC 사장이랑 프리랜서 기자 김웅은 웬 뚱딴지며, 덧붙여 노무현 부인 권양숙 지인을 사칭한 사람한테 거끔 뜯겨 개망신한 전 광주시장 윤장현은 왜???? 


텔레그램 성범죄 단체방 이른바 n번방 운영자라는 조주빈이 검찰 송치를 위해 입감 장소인 종로경찰서를 나서면서 마스크를 벗고는 잠시 포토라인에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거니와 


젖살도 안 빠진 주빈 조



내가 놀란 점은 우선 저놈이 젖살도 빠지지 않은 모습이라는 사실이었고, 그런 놈이 얼굴 빳빳이 들고는 작심한 듯, 혹은 단단히 작심한 듯, 미리 준비했고 많은 연습을 했을 저 말을 내뱉는 장면에 기가 찼다. 


주의를 딴데 돌리기 위한 수작인지 뭔지 모르지만, 왜 느닷없이 저들 셋을 끌고 나왔는지 알 수는 없지만, 덕분인지 순식간에 저들 셋 이름이 실검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괜한 구설에 저들이 오르지 않을까 싶다.





'박사방' 조주빈 "피해자에 사죄…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종합)

송고시간 2020-03-25 08:38

장우리 기자


****


석희 손



저와 같은 느닷없는 발언에 대해 경찰이 나름 해설을 했는데....결국 호구로 봤다는 거다. 


"조주빈이 언급한 손석희·윤장현·김웅은 사기 피해자 가능성"

송고시간 2020-03-25 09:43

정래원 기자

경찰, 피해사실 조사 중…"성착취물과는 무관"



호구 윤장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