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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Photo News

 

 

 

빛은 아무리 가려도 어디에선가는 새어들기 마련이다. 

 

 

 

치어리더가 된 할매

할매가 꽃을 피우고 나면 치어리더가 된다. (May 14, 2014) 저 곱디고운 꽃이 왜 하필 이름이 할미인지 환장할 노릇이어니와 그 보랏빛 할미가 절정을 지나면 저리 치어리더가 되고 그것이 다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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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묘하네요 ~! 정말 그래요. 빛의속도가 어마무시해서 우리 눈에 도달하면 그런 여러 모습으로 드러나는거겠죠 ~!

  • Young duck Kim 2020.05.2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진다고 서로울 께 무언가요?

    100년 안생이 서럽지요.

    각곡원류라는 책을 보면,

    200년 전쯤 사람들은 그리 노래를 했지요.

    桃花李花杏花(도화이화행화) 芳草(방초)들아

    一年春光(일년춘광)을 恨(한)치마라

    너희는 그리허여도 與天地(여천지) 無窮(무궁)이라

    우리는 백세(白歲)뿐이니 그를 설워 허노라

  • 빛이 아니라 성령을 보고계십니다. 무릅을 꿇고 손을 모으시지요. 할렐루야.

  • 빛을 막을수가 없죠! 잠시 막힐뿐^^잘 읽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