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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지끼기만 한 웨비나 webinar

by 한량 taeshik.kim 2020. 9. 18.


팔자에 없는 웨비나 webinar

코로나 팬데믹이 만들어내거나 유행케 한 새로운 문화현상이다.

그 원초적이라 할 만한 시도를 나로선 이미 이전에 하기도 했더랬다.

국제학술대회랍시며 비싼 항공료 숙박비 줘가며 할 필요는 없다.



마침 불교문화재연구소 김선 군이 같은 발표자라 불렀으니 줌 설치운용 내가 배워서 습득하느니 먼처 배운 친구한테 물어 혹은 정 모르는 것은 도와달랬으니

나로선 시간 절약하고 이 얼마나 좋을씨고?



난 평소하던 대로 지끼기만 했다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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