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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질러나 본 논문

by 한량 taeshik.kim 2020. 11. 30.

 

 
판에 박힌 논문 글쓰기 스타일을 탈피해보겠다 해서 나름대로 시도해봤다. 다른 뜻은 없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도 이리 쓰야 한다고 주장하고픈 맘은 추호도 없다. 글이야 어차피 저가 가장 자신있는 형식을 취해야 한다. 다만 나는 한가지만은 확신한다.

 

 
논문이 버려지는 이유는 문체 때문이라고.

(2017.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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