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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이야기

차례상 제사상과 함께 침몰하는 한국 유교

by 신동훈 識 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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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제사상

한국유교=차례상이다. 

도대체 사서 어디에 제사상 차례상 가지고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지, 

한국유교는 제사상 차례상 타령을 걷어버려야 비로소 살길이 열린다. 

제사상 차례상을 걷어버려야 비로소 공자 맹자 그 양반들이 진정으로 하고자 했던 이야기에 비로소 귀가 열릴 것이다. 

기독교도 무교회주의자가 있는데, 

유교라고 해서 무제사상주의, 무차례상주의가 나오면 안될 이유가 무엇이 있다는 말인가? 

한국유교가 추석, 설날 때 해야 할 말은 

제사상 음식 몇 가지 올리고 전 부치지 말라는 소리를 할 것이 아니라, 

일년에 한 번 같이 모여 식사하게 될 사람들에게

가족의 뜻, 형제우애의 뜻, 부모, 자식간의 사랑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즐거운 설날이 되기를 빈다는 메시지가 필요한 것이다. 

도대체 제사상 반찬 가짓수나 이야기 하는 유교를 누가 리스펙한다는 말인가? 

이대로라면 한국 유교는 제사상 차례상 반찬과 함께 침몰 확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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