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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9839?rc=N&ntype=RANKING
"설 차례상에 전 안 부쳐도 됩니다…떡국 중심 4∼6가지면 충분"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차례상 간소화 강조…"가족의 화목이 중요" "노동력 많이 드는 전, 권장되지 않아…홍동백서·조율이시 근거無" 차례상에 올릴 전을 산더미처럼 부치는 것은 지금도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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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중심의 4-6가지?
필자가 보기엔 아직 많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차례상 음식 줄이건 뭐를 하건 간에
앞으로 몇십 년 내로 차례상 잔치상 전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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