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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이야기

창의성은 학제간을 넘나드는 독서에서 나온다는 다치바나의 말

by 신동훈 識 2026.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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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花隆

 

다치바나 다카시立花隆가 이렇게 이야기 했다. 

창의성은 학제간을 넘나드는 독서에서 나온다는 말이다. 

이 말에 깊이 공감한다. 

논문을 쓰는 첫 발은 독서이고, 

그 독서가 학제간 독서일수록 창의력을 자극한다. 

학제간 독서는 필연적으로 자기 전공분야만 파서는 얻기 어려운

넓은 시야를 연구자에게 준다. 

연구자는 쓰고 쓰고 또 써야 하지만

그러기 위해 읽고 읽고 또 읽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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