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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푸틴 쌍둥이 낳았다는 전직 체조선수 연봉이 백억?

by 한량 taeshik.kim 2020. 11. 27.

"체조선수 출신 푸틴 연인, 미디어 그룹서 연봉 115억 받았다"
2020-11-26 21:06


 

"체조선수 출신 푸틴 연인, 쌍둥이 출산 후 종적 감춰" | 연합뉴스

"체조선수 출신 푸틴 연인, 쌍둥이 출산 후 종적 감춰", 안용수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0-0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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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해 서른일곱살 알리나 카바예바 라는 이 친구 푸틴 씨로 지목되는 쌍둥이를 낳았다는 소식 전하더니, 그러면서 그가 공개석상에서 사라졌다더니 다시금 미디어에 고개를 들이민다.

이번엔 회장으로 재직하는 러시아 언론사 '내셔널 미디어 그룹'에서 연봉 7억8천500만루블, 한화 114억9천만원을 챙겼다는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저런 전후사정 따져보면 썩 근거가 없지는 않을 듯 하다.

리듬 체조 선수 출신으로 벼락출세 가도를 달린 힘이 든든한 백에서 비롯함은 말할 나위도 없겠거니와 단순히 운동선수래서 그것이 파격일 수는 없고 이렇다 할 인연도 없이 국회의원이 되고 언론사 사장까지 된 일을 그것 아니고는 설명할 도리가 없다.

 

푸틴 연인이라는 알리나 카바예바



푸틴의 애인이건 비혼모건 그건 지 선택일뿐이라면 누가 그 선택을 비난하겠는가? 다만 그것이 배경이 되어 벼락출세를 거듭했다면 뼈가 바스러지도록 노력하면서도 좀체 기회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이것이 분통터질 뿐이다. 더구나 러시아 국민 평균연봉이 우리돋 700만원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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