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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

EBS 사장 김명중의 사과문, 하지만 없다! 누가?




거대방송 KBS를 대표하는 사장 양승동(앞)보다 훨씬 더 유명한 EBS 사장 김명중(뒤)이다. 





요새 한껏 업이었다. 





어깨 힘도 본의 아니게 좀 들어갔다. 




다 이 친구 힘이었다. 


남극에서 왔기에, 

사람이 아닌 펭귄이기에


수산물이 주식이고, 개중에서도 참치 맛을 알아


참치가 젤로 좋다 하나


하도 참치가 비싸 먹을 수 없으니 


그때마다 김명중!!! 김명중!!!!

을 불러대며 법인카드를 달라했다. 


그랬다. 그래서 김명중은 초동급부도 아는 유명인이 되었다. 



아! 권불십년이라 했던가?

십년은 고사하고 반년 만에 이 무슨 망신살이란 말인가?


내 입으로, 내 이름으로 사과문을 내다니?





이 사과문엔 사과해야 할 대상 중 한 사람, 아니 한 마리가 빠졌다. 


"펭수야! 미안하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