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알림이라.
이로써 김태식 고고학은 위대한 승리의 축가를 부른다.
약절구라 했자나!
◾ 경주 쪽샘 44호분 출토 ‹돌절구 · 공이›, 5C, 석재, 돌절구(13.6×9.7×6.6), 공이(14.5×4.5×4.4)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쪽샘지구 44호 고분의 주곽부에서 철솥, 청동솥 및 다수의 토기류와 함께 출토되었다.
돌절구는 정교한 석공 기술로 원통형으로 성형되었으며, 공이는 하천에서 채집한 막대형 자갈을 거의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였다.
절구 내부와 공이 끝부분에서 문질러 생긴 사용 흔적이 없고, 미세한 요철만 관찰되었다. 이는 문지르는 사용 방식이 아니라, 공이를 위아래로 찧는 방식이었음을 시사한다.
또한 절구의 용량이 작고 사용 흔적이 적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일상적 도구라기보다는 특정 목적에 사용된 기구였을 가능성이 있다.
성분 연구 결과 대황 · 계피 · 인삼 · 청목향 등의 전분입자가 확인되었기에 약재를 정제하는 데 사용된 도구로 추정된다.
시체 머리맡 신라 약절구
시체 머리맡 신라 약절구
파는 게 능사가 아니다. 시체 머리맡 약절구를 보고선 이 사람이 생전에 병을 많이 앓아서.. 이 딴 헛소리나 싸지르는 언필칭 고대사 대가가 있었다. (2023. 7. 5) 모르면 모른다 하고 모르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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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절구 머리 쪽에서 나왔죠?"
"약절구 머리 쪽에서 나왔죠?"
"나올 게 나왔네요. 혹 출토위치는 피장자 머리 쪽이 아니던가요? 머리일 텐데?" "네 머리 쪽에서 저것이 세트로 나왔어요" "그럴 겁니다. 내부에 뭐 들었는지 분석할 거지요? 황남대총 남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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