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성 서안에서 중국 신석기 객성장 문화客省庄文化 유적 발굴
섬서성 남전 양가구 유적蓝田杨家沟遗址에서 문물 대량 발굴(글로벌 타임스, 2026년 4월 21일 18시 16분) 4월 21일 오전, 섬서성고고연구원은 섬서陕西 남전蓝田 양가구 유지杨家沟遗址 발굴성과를 발표했다.양자거우 유적은 섬서성 서안시西安市 남전현蓝田县 탕곡진汤峪镇 양가구촌杨家沟村 서쪽 대지에 위치하며, 면적은 약 15만 제곱미터에 이른다.2023년부터 2024년까지 서안-십언十堰 고속철도 건설을 위해 고고학자들이 해당 지역을 발굴하여 각종 유적 1,845군데를 발견하니 이들은 객성장 문화客省庄文化, 서주西周, 한·당, 명·청 시대에 걸친다.이번 발표는 주로 양가구 유적에서 발굴한 객성장 문화 유물에 관한 사항이다. 보도에 따르면, 고고학자들은 해당 유적에서 재 구덩이灰坑, 가옥 기초房址, 도기 가마..
2026.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