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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이 중요해?"배째라는 AZ 회장 Oxford-AstraZeneca vaccine boss warns against delaying immunisation rollout in Australia By Europe bureau chief Samantha Hawley Posted 12hhours ago, updated 11hhours ago https://www.abc.net.au/news/2021-01-15/oxford-vaccine-lead-scientist-warns-against-delaying-vaccination/13059734Oxford vaccine lead scientist warns against delaying vaccination rollout in AustraliaOne of the lead scientists behi.. 2021. 1. 15.
AZ 딜레마, 늙은이는 물뽕 논란 AZ백신, 효능 보증 화이자·모더나는 젊은층 독점 아스트라제네카백신은 솔까 그 효능이 논란이 많다. 심지어 물뽕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온다. 이 시점에서 다만 하나 확실한 대목은 화이자나 모더나백신에 견주어 효능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며, 반면 후자 둘은 90% 이상 효능을 장착한 초강력 무기라는 사실이다. 한데 이에서 골때리는 상황에 대한민국은 직면한다. 백신접종과 관련해 정부가 공언한 방침은 이렇게 정리한다. 2월말부터 전국민 대상 백신을 무료로 접종하되, 백신 선택권은 주지 않는다. 코로나바이러스 타격이 훨씬 더 심한 노인층과 기저질환자, 그리고 의료진이 최우선 접종한다. 백신조달상황을 보자. 조금씩 변화가 있을 순 있지만 대세는 크게 변화가 없다. AZ백신 1천만명분이 가장 먼저 2~3월에 들어온다. 모더나는 5월, 화이자는 7월 이후에나 구경이나마.. 2021. 1. 15.
이경규, 면화농장 흑인노예? 재능기부 어부? 이경규 "4개월간 한 푼 없이 일해"…출연료 미지급 직접 밝혀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596786861482 이경규 "4개월간 한 푼 없이 일해"…출연료 미지급 직접 밝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개그맨 이경규가 출연료 미지급 피해로 전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한 일을 직접 언급했다.이경규는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도시어부2′에서 "4개월 동안 그 k-odyssey.com 이경규는 그에 대한 호오를 떠나 연예인으로서 단 한 번도 구설없이 30~40년을 같은 자리를 지키는 꾸준함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나는 존경을 넘어 경외심을 지니는 사람이다. 젊은시절 그가 한창 뜰 때 같이 활동한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연예계에서 멀어져 가거나 혹은 오.. 2021. 1. 15.
N. Korea's military parade to celebrate party congress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C) acknowledges the crowd during a military parade at Kim Il-sung Square in Pyongyang on Jan. 14, 2021, to celebrate the recently-concluded eighth congress of the North's ruling Workers' Party, in this photo released by the North's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the next day.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Yonhap) (C) Yonhap News.. 2021. 1. 15.
Herd of Dead squids witnessed on the coast of the Korean Peninsula On the 14th, a huge amount of dead squid was found on a beach in Goseong-gun, Gangwon-do, located on the east coast of the central Korean peninsula. These squids, which are about 4 to 5 cm long, were found over a 500-meter section of white sand. This kind of squid species lives in deep seas with a depth of 200 to 600 m, and are known to be only 7 cm in size when they become adult. This is not th.. 2021. 1. 15.
위키피디아 제국 성립의 제1의 조건은 고화질 도판!! 위키백과 20주년…월 조회수 150억건에도 수익화 않는 이유는 이효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4 23:04:38 700만명 후원으로 유지…"지식 격차 해결 위해 노력"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89917000161 위키백과 20주년…월 조회수 150억건에도 수익화 않는 이유는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인터넷 지식백과 ′위키백과′(위키피디아)가 15일 설립 20주년을 맞이한다.14일 위키미디어 재단에 따르면 위키백과에는 현재 300여개 언어로 5천500만개 항목(표제 k-odyssey.com 위키백과 20주년…월 조회수 150억건에도 수익화 않는 이유는 이효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4 23:04:38 700만명 후원으.. 2021. 1. 15.
겨울 고창읍성 산책,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고창읍성 나들이,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youtu.be/UzvWVgNVBBg ***연관글 눈 내린 고창읍성에 가보셨나요? 눈 내린 고창읍성에 가보셨나요?눈 내린 고창읍성에 가보신적이 있나요? 네, 저는 오늘 처음입니다.ㅎㅎ 사실 몇 년전에 사람들과 답사로 고창읍성에 온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그때도 성 안을 historylibrary.net 2021. 1. 15.
토껴라!! [淸] 석도石濤 《추응도秋鹰圖》 청나라 석도(石濤, 1642~1708) 《추응도(秋鹰圖)》 *** 살피니 수리 종류 새가 다른 새를 사냥하는 장면을 형상화했다. 고공폭격하는 듯하다. 2021. 1. 15.
[淸] 석도石濤(1642~1708) 《산수화훼山水花卉》 2021. 1. 15.
[淸] 석도石濤 왕원기王原祁 《난죽합작도蘭竹合作圖》 청나라 석도石濤(1642~1708)와 왕원기王原祁(1642~1715)가 함께 그린 《난죽합작도蘭竹合作圖》 *** 살피니 대나무 두 그루 농담濃淡이 다르다. 원근을 표시한 것인지 모르겠다. 石涛(1642年-1707年),清初画家,原姓朱,名若极,广西桂林人,祖籍安徽鳳陽,小字阿长,别号很多,如大涤子、清湘老人、苦瓜和尚、瞎尊者,法号有元济、原济等。与弘仁、髡残、朱耷合称“清初四僧”。 石涛是中国绘画史上一位十分重要的人物,他既是绘画实践的探索者、革新者,又是艺术理论家。 王原祁(1642年-1715年),字茂京,号麓臺,一号石师道人,江南太仓州(今江蘇省太倉市)人。清代政治人物、画家,“四王”之一 2021. 1. 15.
Samsung Galaxy S21 smartphone and new wireless earbuds Unveiled Samsung-Galaxy S21 smartphone Samsung unveils Galaxy S21 smartphone with stylus-supporting model By Joo Kyung-don SEOUL, Jan. 15 (Yonhap) -- Samsung Electronics Co. on Friday unveiled its new flagship smartphone lineup, including a stylus-supporting model, in a move to solidify its top status in the global mobile industry amid the pandemic.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07115599298 S.. 2021. 1. 15.
이스라엘 추격하는 UAE, 하루 70만 접종 돌파한 미국 각국별 백신접종현황표에서 눈에 띠는 변화가 UAE. 15프로를 넘어 이스라엘을 바짝 추격 중이다. 저들 인구가 아마 900만인가 이스라엘과 거의 같다. 재미있는 건 얘들은 백신 접종 세트가 Pfizer하고 Sinovac이라는 점이다. 화이자로 몰빵한 이스라엘과 분명 다른 대목이다. 시노백이 이짝에선 어떤 효과를 낼지 이스라엘과 이제 본격 비교가 시도되어야 하는 시점이다. 미국은 어제 하루 접종 70만 넘어 섰다. 진짜로 하루 백만으로 갈 듯하다. 초반기 더딘 흐름이 각국에서 빨라지는 중이다. 우린 손도 못대고 있는데 말이다. The president of the Australian and New Zealand Society for Immunology, Prof Stephen Turner, told Nin.. 2021. 1. 14.
애비는 없고, 엄마는 비실비실한 영웅 고주몽 박혁거세 김알지 그리고 예수는 나이가 비슷한데다 애비가 없다. 애미도 부실하기 짝이 없어 동네 아줌마거나 후궁이다. 이는 본인의 신성성을 부각하기 위한 장치다. 이들에게서 공통점은 부실한 애비를 아주 없는 것으로 치부하고는 그 자리에다가 天을 대치했다는 점이다. 이리하여 그들은 천의 아들인 천자天子라는 신화가 탄생한다. 天子는 글자 그대로 하늘의 아들이다. 전자 삼인은 알이 탄강하는 통로다. 내가 아직 보지 않았지만 영화 《국제시장》은 이런 이름없는 아비들의 복권이 아닐까 생각해 보노라. (2015. 1. 8) *** 영화 《국제시장》은 박근혜 정권의 애국주의 산물이다. 그럼에도 저런 측면에서 의미부여를 할 수 있다고 본다. 참고로 영웅성 신화성을 돋보이고자 아버지를 없애버리는 이런 신화구조를 나.. 2021. 1. 14.
AZ백신 못 믿겠다, 재점검 요구한 호주 과학자들 https://www.ft.com/content/8def3a81-9b80-46a1-9742-f64b80bfc74fAustralian scientists cast doubt on Oxford/AstraZeneca vaccineSome experts want to pause rollout but Canberra insists jab is effective and safewww.ft.com 한국정부가 공언한 전국민 대상 무료백신접종은 옥스퍼드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중심이다. 젤 싸다 해서 가장 먼저 가장 대량으로 계약했고 또 국내 생산기반시설이 있다 해서 그리 결정한 걸로 알거니와 당장 다음달부터 공언한 백신접종시작도 이 AZ백신이다. 한데 이 백신이 얼마나 바이러스 저항성이 있는지 말이 참 많다. 뭐라 그러는데.. 2021. 1. 14.
결별 이후 삶은 모름지기 고통이어야, 복수는 아픈 배에서 나오는 법 전승빈 "전 부인과 작년 이혼…심은진 교제 기간과 안 겹쳐" 송고시간2021-01-14 15:23 이정현 기자 www.yna.co.kr/view/AKR20210114131200005?section=entertainment/all 전승빈 "전 부인과 작년 이혼…심은진 교제 기간과 안 겹쳐" | 연합뉴스 전승빈 "전 부인과 작년 이혼…심은진 교제 기간과 안 겹쳐", 이정현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1-01-14 15:23) www.yna.co.kr 찢어진 사람이 잘 살다면 배가 아프고 못 산다면 가슴이 아픈 법이다. 전자는 항용 맹렬한 복수 시기 질투 시샘을 양산한다. 잘 살아? 아니 이것들이? 오밤중 입술에 깨문 식칼은 누구나 물 수 있다는 데 비극이 있다. 그만큼 아픈 배는 용서를 모르고 사람을 가.. 2021. 1. 14.
빨리 감았으면 늘이면 그만,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논란 김수민 김수민 아나운서,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논란에 "죄송" 송고시간2021-01-14 14:14 김정진 기자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58406365567 김수민 아나운서,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논란에 "죄송"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김수민 SBS 아나운서가 드라마 ′펜트하우스 2′ 스포일러 논란에 간접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14일 SBS파워FM(107.7㎒)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에 출연한 그는 k-odyssey.com 저 드라마 얘기 나온 김에 저를 둘러싼 우리집을 얘기할까 한다. 저거 본방하는 날이면 내가 거실행차도 조심스럽다. 장모님 마누라는 물론이고 조만간 군대를 가야하는 아들놈까지 합세해서 합동, 그리고 몰입시청한다. 본방뿐인.. 2021. 1. 14.
Hubaekje-era Kiln site, 전주서 추정 후백제 토기가마 발굴 전주서 토기·기와 생산한 가마 발굴…"후백제 시대 추정"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55427102136 전주서 토기·기와 생산한 가마 발굴…"후백제 시대 추정"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전주에서 후백제 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토기 가마가 발굴됐다.14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문화재청 지원으로 우아 k-odyssey.com Hubaekje-era Kiln site A kiln site for baking earthenware from the Hubaekje or Later Baekje dynasty period (892~936 AD) has been found in Jeonju, located in the.. 2021. 1. 14.
소문보다 더 강력할 듯한 화이자백신, 이스라엘서 맹위 이스라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코로나 감염률 50% 낮아져" 송고시간2021-01-13 21:51 노재현 기자 보건부 관리가 밝혀…이스라엘 백신 접종자 190만명 넘어 www.yna.co.kr/view/AKR20210113172700079?section=search 이스라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코로나 감염률 50% 낮아져" | 연합뉴스 이스라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코로나 감염률 50% 낮아져", 노재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1-13 21:51) www.yna.co.kr 액면 그대로 취신한다면 화이자백신은 강력하다. 우리가 막연히 생각하는 이상으로 초강력 무기다. 결국 코로나바이러스를 때려잡을 무기는 백신이며, 더 구체적으로는 화이자백신이다. 적어도 이스라엘 당국 발.. 2021. 1. 14.
0.03㎜ 펜의 기적 김영택 화가 별세 문화재업계에서는 이런 펜화를 다들 기억한다. 달력으로도 활발히 제작되어 더욱 익숙하다. 이제는 이 펜화를 모르는 사람이 적어도 문화재업계에서는 없다. 0.03㎜ 펜 끝으로 특히 우리 문화재현장을 낱낱이 담은 김영택 화가가 13일 인천에서 별세했다. 대장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까지 들려왔는데 이기지 못한 듯하다. 고인이 문화재업계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는 내 기억에 대략 20년 전이다. 나는 당시 정종수 선생이 국립고궁박물관장에 재직하던 시절에 알게 되었다. 어느날 정 관장이 펜 세밀화를 내어 놓으면서 이런 분이 있다고 소개하는 것 아닌가? 봤더니 새로운 영역 개척이었다. 그러한 펜화가 물론 있었겠지만 그것을 문화재와 접목한 이는 고인이었다. 그렇게 소문 나기 시작한 고인은 이후 보폭을 넓힌 데다 문화재청에.. 2021. 1. 14.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는 입맛대로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근자 한국사회에서 자유라는 말만 꺼내기가 무섭게 신자유주의와 대치하고는 막말을 쏟아내던 자들이 신통방통하게도 이 표현의 자유만큼은 지네 꼴리는대로 끌어다가 민주주의의 성전으로 삼는 꼴을 본다. 그 어떤 경우에도 풍자는 신랄하되 바늘을 찌르듯이 아파야지 모멸과 굴욕과 복수의 정념을 낳아서는 안 된다. 프랑스 무슨 잡지인지 언론의 도를 넘는 풍자는 경멸이었고 이는 결국 참사를 불렀다. 그 어떤 경우에도 저런 테러가 용납될 수 없듯이 풍자를 뛰어넘는 조롱 또한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용납될 수 없다. (2015. 1. 14) *** 저 시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검색해 보니, 그 무렵 프랑스에서 발생한 이슬람에 의한 잡지사 테러 사건을 말한다. 2015년 1월 7일.. 2021. 1. 14.
런던에서만 1만명 희생한 코로나, 7천명은 입원 요새 영국 소식이 다른 지역보다 더욱 암울한데, 우선 눈에 띠는 대목이 런던에서만 이번 코로나팬데믹 희생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는 것이다. 말이 만명이지, 인구 천만이라니 만명이 대수인가 하겠지만, 만명이 쏟아졌다 생각해 봐라. 참혹하다. 영국 전체에서는 10만명선을 돌파했단다. 더욱 심각한 대목은 7천600명이나 여전히 입원 중이라니, 희생자는 더욱 쏟아질 것이다. 영국 전반으로 확대하면 어제인가? 하루 사망자가 1천564으로 하루치 희생자로는 이번 사태 최고치란다. 다만 5~6만명대를 기록하던 확진자 규모는 4만7천525명으로 떨어진 점이 유일한 위안 거리라 할까? 그러니 더욱 더 엄격한 락다운을 계속할 수밖에 없고, 무엇보다 유독 영국이 왜 그리 백신접종을 서둘러야 했는지를 설명한다 하겠다. 영국은 .. 2021.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