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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발굴산업, 그래도 경주랑 해양이 유일한 빛 발굴에 치중한 한국고고학 산업이 사양산업임은 이미 이 업계 종사자들이 절감하고 있는 바더는 새로울 것 나올 데도 없어 이 정도 됐음 이젠 팔 필요도 없다는 요지로 강조했다.없다. 모조리 비실비실 파 봐야 새로울 것도 없고 그러니 매양 같은 타령 무한반복일 뿐 고작 그걸로 어디 사적 지정하겠다고 그 사적 지정에 요구하는 기준 맞춘다고 하는 째기 뿐이라절터 같음 절터가 어디까지 분포하는지 그 범위 확인하는 일이 전부고 산성이라 해 봐야 매양 만든 시기 만든 수법 타령이라 암짝에도 쓸모없으나 그 기준에 맞춘다고 영혼없이 쨀 뿐이라산성 안 연못이라 해 봐야 한땐 이젠 더는 새로울 것도 없어 파지 않아도 나올 데는 뻔하고 아주 운이 좋으면 신라 목간 하나 건질 뿐이다.이 경우 돌파구는 결국 조사방법과 분석의 혁신.. 2025. 10. 20.
어이없는 1911년 모나리자 도난 사건 1911년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 초상화가 도난당하기 전까지는 그 초상화에 대해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피렌체에 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측근들은 물론, 프랑스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앙부아즈Amboise 주민들도 물론 그 초상화를 보기는 했다. 1516년, 64세가 된 레오나르도가 이탈리아에서 왔다고 한다. 책과 양피지, 그리고 오늘날 모나리자로 알려진 초상화를 가득 실은 노새를 타고 말이다. 레오나르도를 숭배한 22세 젊은 프랑수아 1세는 그에게 앙부아즈 성 근처 영주 저택 클루Cloux를 주어 죽을 때까지 살게 했다. 왕은 궁정 초상화가들에게 클루에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업실에 가서 모나리자를 연구하도록 장려했다. 앙부아즈 궁정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영예로운 손님인 레오나르도를 만.. 2025. 10. 20.
[워크샵] 고고기생충학과 화장실고고학 2025년 11월 21일 국립청주박물관과 서울대 법의학연구소는 공동으로 "고고기생충학과 화장실고고학"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자세한것은 아래 박물관 홈페이지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소식 - 국립청주박물관새소식(상세) - 소식 · 참여 - 국립청주박물관 2025년 11월 21일(금) ​ 국립청주박" data-og-host="cheongju.museum.go.kr" data-og-source-url="https://cheongju.museum.go.kr/www/selectBbsNttView.do?key=482&bbsNo=1&nttNo=12160" data-og-image="" data-og-url="https://cheongju.museum.go.kr/www/selectBbsNttView.do?bb.. 2025. 10. 20.
2025 여주박물관 특별기획전 <여주 상원사, 흙속에서 깨어나다> 여기, 폐허로 남은 유적이 있습니다.여주시 대신면과 북내면 경계에 위치한 ‘혜목산’에는 잡초가 사람 키만큼 무성하게 자란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곳에는 옛 건물 기단석과 초석 그리고 승탑 부재가 쓰러져 있어 이곳이 사찰 터였음을 조용히 말해줍니다.이 유적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요?여주박물관은 혜목산에 위치하여 ‘혜목산사지慧目山寺址’, ‘산상사지山上寺址’로 불렸고 문헌기록을 바탕으로 ‘취암사鷲巖寺’로 추정되기도 한 이 절터 이름과 역사를 밝히고자 2016년 학술 지표조사를 실시하고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10여년 전부터 노력했습니다.몇년 간 시도 끝에 2020년 드디어 유적을 발굴할 첫 단추인 시굴 및 1차발굴조사비를 전액 여주시 예산으로 어렵게 확보하여 (재)불교문화유산연구소에 의뢰하여 조사에 .. 2025. 10. 20.
조용필, 모나리자 신화에 불을 붙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Uf5oEqtA4gU&list=RDUf5oEqtA4gU&start_radio=1 한국문화 곳곳에 스민 프랑스 문화제국주의 힘은 하도 강력해서 가장 흔한 카페 이름이 몽마르트다. 이 몽마르트는 독성이 아주 지독해서 카페만 아니라 그럴 듯한 문화시설 심지어 모텔계까지 진출해서 이곳저곳 저 간판 없는 고을이 없다. 북경반점만큼 많은 간판이 몽마르트 혹은 몽마르트 언덕이다. 바로 앞서 나는 우리가 아는 모나리자 신화가 1911년 털리면서 탄생했다고 말했거니와 그렇게 탄생한 모나리자, 나도 보고 싶다는 열망에 불을 댕긴 이가 바로 조용필이다. 저 노래! 이번 광복80주년 기념 콘서트에도 어김없이 불러제제꼈으니, 저 노래가 일으킨 모나리자 보고싶다는 열풍, .. 2025. 10. 20.
털려서 유명해진 모나리자! 피카소도 용의선상 올라 무명으로 사라졌다 셀렙으로 화려하게 귀환 루브르 박물관은 압도하는 전 세계 1등 박물관이다. 규모로 보나 관람객 숫자로 보나 1등이다. 브리티시뮤지엄? 근처에도 못간다. 연간 900만이 찾는다는데, 우리네 국립중앙박물관 연간 관람객 500만 넘었다 설레발치지만, 여기에는 허수가 대단히 많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혹 기회 닿으면 하기로 하고.그 루브르박물관이 저리 된 일등 공신은 그 소장품 하나하나가 명품이기도 하지만 역시 단 한 점이다. 모나리자 없는 루브르? 상상도 못한다. 루르브 가는 모든 사람이 모나리자를 보러 간다. 물론 못 본다. 봐봐야 먼 발치에서 코딱지 만한 그림 잠깐 보고선 나도 봤다 할 뿐이다. 가서 그걸 구경하는 사람 구경할 뿐이다. 물론 나도 봤노라 해서 기념사진 한 장 덜커덩 찍어서.. 2025. 10. 20.
고구려 말 타고 신라 가야로 세탁한 광츠리가 보는 경주 마갑 역시 경주는 시가지 전역이 寶庫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이번에 또 중요한 유적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것도 흔치 않은 말 갑옷 자료라니!!!그런데 기사를 읽다 보니 의아한 점 하나만~- 말 갑옷의 경우 2009년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발굴한 경주 쪽샘지구 시(C) 10호분에 이어 신라 고분에서는 두번째로 발견됐는데, 당대 중장기병의 실체를 드러내는 유물이다. -신라 왕경에서 가장 먼저 확인된 말 갑옷은 1934년 보고서가 발간된 출토품이다.일제강점기 때 수습된 이래로 그 실체에 대해서 단편적인 정보만 전해졌는데, 2019년 경박 특별전「말, 갑옷을 입다」에서 실물 자료(말투구와 신갑 일부 등)를 처음 공개했다.이보다 앞서 지금은 폐간되어 다시 볼 수 없는 경박 발행 학술지인『新羅文物硏究』10호(201.. 2025. 10. 20.
A military general from a 1,600-year-old Korean kingdom emerges Archaeologists have unearthed a 1,600-year-old tomb in Gyeongju, a city in southeastern Korea that was the capital of the millennium-long kingdom of Silla.The excavation revealed that the tomb contained a young Silla general.The rich grave goods included horse armor, shin guards, and various weaponry. 2025. 10. 20.
지금 이 시각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 (2) [화보 by 오세윤] 신라문화유산연구원과 국가유산청이 공개한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 발굴 현장에서 오세윤 사진작가가 2신을 보내왔다. 2025. 10. 20.
지금 이 시각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화보 by 이채경] 신라문화유산연구원과 국가유산청이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 발굴성과를 공개했거니와 간단히 5세기 신라 장수 무덤을 찾았다는 것이다. 현장으로 간 이채경 선생 사진을 몇 장 소개한다. 두 번째로 드러난 신라 말갑옷 장수https://historylibrary.net/entry/magap 두 번째로 드러난 신라 말갑옷 장수APEC 경주 대회 개최에 즈음해 국가유산청이 우리도 있다 자랑도 할 겸 해서 올해 경주 지역에서 파헤친 발굴성과 일부를 20일 공개했거니와, 나온지 한참이나 됐지만 묵히고 묵히다가 지금에서historylibrary.net 2025. 10. 20.
도판으로 보는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조사단 제공] 신라문화유산연구원과 국가유산청이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 발굴성과를 공개했거니와 간단히 5세기 신라 장수 무덤을 찾았다는 것이다. 마갑馬甲과 순장자도 드러났다 하거니와 금동관을 비롯한 이 시대 전형하는 신라 유물이 쏟아졌다. 조사단에서 배포한 도판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두 번째로 드러난 신라 말갑옷 장수 https://historylibrary.net/entry/magap 2025. 10. 20.
지금 이 시각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화보 by 오세윤] 일단 사진으로 전한다. 자세한 발굴 소식은 아래 참조 두 번째로 드러난 신라 말갑옷 장수https://historylibrary.net/entry/magap 두 번째로 드러난 신라 말갑옷 장수APEC 경주 대회 개최에 즈음해 국가유산청이 우리도 있다 자랑도 할 겸 해서 올해 경주 지역에서 파헤친 발굴성과 일부를 20일 공개했거니와, 나온지 한참이나 됐지만 묵히고 묵히다가 지금에서historylibrary.net 2025. 10. 20.
두 번째로 드러난 신라 말갑옷 장수 APEC 경주 대회 개최에 즈음해 국가유산청이 우리도 있다 자랑도 할 겸 해서 올해 경주 지역에서 파헤친 발굴성과 일부를 20일 공개했거니와, 나온지 한참이나 됐지만 묵히고 묵히다가 지금에서야 공개한 것이다. 경주 지역 무덤 발굴에서 근자 계속 장사한 데가 경주 황남동 120호분 적석목곽분(돌무지 덧널무덤)이라는 곳이라,이번에 새롭게 찾았다고 공개한 데가 실은 이 현장이고, 발굴지점이 바로 이 무덤 코앞이라, 국가유산청이 지들 성과처럼 선전하나 그래 돈 댄 데가 그들이니(지들이 무슨 돈을 대? 국민이지) 그럴 만도 하지만 실제 발굴조사는 계속 신라문화유산연구원(원장 주진옥)이 하는 데다. 암튼 저 현장을 계속 조사한 결과 저 120호분보다 빠른 목곽묘(덧널무덤, 경주 황남동 1호 목곽묘)를 새롭게 확인하.. 2025. 10. 20.
루브르 박물관이 7분 만에 털렸다, 갱단 전동식 사다리로 침투 약탈(종합) 일요일 대낮에 침입해 '값을 매길 수 없는' 유물들 털어 오토바이로 도주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대낮에 갱단이 급습해 값을 매길 수 없는 보석을 훔쳐 달아나 프랑스 경찰이 절도범들을 추적 중이다. 프랑스 내무장관 로랑 누네즈Laurent Nuñez는 현지시각 19일 일요일 아침 박물관 개관 직후, 복면을 쓴 용의자들이 단 몇 분 만에 절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절도범들은 기계식 사다리mechanical ladder를 이용해 1층[우리 관념으로는 2층] 창문으로 올라간 후 전시장에 침입하여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 갱단은 이 갤러리는 프랑스 왕실 보석을 노렸다. 관계자들은 9점 보석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개중 하나인 나폴레옹 3세의 부인의 왕관은 근처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루브르 박.. 2025. 10. 20.
분해해서 팔아치우기 쉬운 프랑스 왕실 보석만 턴 루브르 갱단 이번 고공 침탈 사건은 1911년 모나리자가 사라진 이후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한 가장 극적인 강도 사건이다. 또한 범죄 조직의 표적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 시기에 프랑스 미술품의 보안 수준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프랑스 신임 내무장관 로랑 누네즈Laurent Nuñez에 따르면, 일요일 아침 아폴로 갤러리Apollo Gallery에 침입한 조직은 분명 전문가였다. 그들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고, 분명히 사전에 "사정cased the joint"을 해 두었으며, 뻔뻔스러울 정도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수법을 구사했고, 7분도 채 걸리지 않아 전리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삿짐센터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승강 플랫폼elevating platform이 장착된 트럭을 타고 그들은 길가에 주차한 후 .. 2025. 10. 20.
79회 일본인류학회 참가기 (2) 일본인류학이 말하는 일본인의 기원 학회 사진 계속 소개한다 사실 이번 학회는 개별 발표보다 시민대상의 공개 심포지움 "고인골로부터 무엇을 알게 되었는가"이것이 더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야요이인과 한반도의 관계에 대한 최신 지견이 소개될 것이라 보았기 때문이다. 당일날 참석해 보니 정말 왠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시민 대상 강의라 했는데 큰 강의실 하나를 다 채우고 있었다. 첫번째 강의는 필자가 익히 알고 있던 내용들이라 건너뛴다. 두 번째 강의는 동경대 大橋 順 교수. 야요이인에 대한 유전적 분석의 이야기이다. 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 전 지역에서 도래인과 유전적 거리가 먼 사람들이 사는 지역 (푸른색)과 비슷한 사람들이 사는 지역 (노란색). 긴끼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 그 빈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본 학계가 보는 혼혈 시나리오.. 2025. 10. 20.
2,800년 전 할슈타트 시대 화려한 장식 단검 발트해변서 발견 폴란드 발트해 해변을 금속 탐지기로 수색하던 금속 탐지기 사용자들이 약 2,800년 전 할슈타트 시대Hallstatt period 단검 한 자루를 발견했다.폭풍 후 절벽에서 떨어진 점토 속에 박혀 있던 이 정교한 장식 무기는 이 지역에서 발견된 철기 시대 금속 세공품 중 가장 훌륭한 사례 중 하나다. 성 코르둘라 유적 보존 협회St. Cordula Association for the Saving of Monuments 회장 야체크 우코프스키Jacek Ukowski는 동료 금속 탐지기 사용자 카타르지나 헤르지크Katarzyna Herdzik와 함께 서포메라니아West Pomerania 해안을 탐험하던 중 이 놀라운 발견을 했다. "이것은 제게 가장 귀중한 발견입니다." 우코프스키는 폴란드 통신과의 인터뷰에.. 2025. 10. 20.
한 눈에 조망하나 들어서면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는 루브르박물관 루브르박물관이라는 데라, 이리 항공사진 혹은 지도로 보니 편안하지 막상 그 앞에 서면, 혹은 안에 들어가면 어디가 어딘지도 몰라서 버벅이게 되는 데다. 얼마나 큰가? 열라 크다. 우리네 경복궁 전체를 박물관으로 만들었다 생각하면 된다. 그런 데가 루브르박물관이다. 각기 다른 건물 같지만 또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입구는 저 피라미드라 표시한 지점 지상에서 지하로 들어가거나, 혹은 지하철에서 지하로 들어서는 입구도 있지만 결국 저 피라미드 아래에서 사방으로 흩어져서 모나리라 보고 싶은 사람은 모나리라 본다 쫄래쫄래 따라가면 되지만 저 피라미드 아래서 방사선으로 각 홀로 터지는 전시장은 처음 들어선 사람한테서는 뭐가뭔지도 모를 지경이라, 대략 한 시간 정도 헤매다 보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다. 모나리자 찾아.. 2025. 10. 20.
이 시각 현재 루브르박물관 약탈 개요 현재까지 드러나는 루브르박물관 강도 침입 사건은 이렇다.현지 시각 19일 오전 9시 30분(영국 서머타임 오전 8시 30분) 무렵, 박물관 개장 직전에 도둑들이 박물관에 침입해 박물관은 하루 종일 문을 닫았다.파리 검찰청은 "보석 도난"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도둑들은 기계식 리프트mechanised lift 를 이용해 1층[우리 기준으로는 2층일 것이다]에 진입한 후 위층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추정된다.로랑 누네즈 내무장관은 도둑 3~4명이 전시장 두 개를 열고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다.라시다 다티 문화부 장관은 프랑스 TV와의 인터뷰에서 도둑들이 급히 도주하던 중 버리거나 놓친 유물 1점을 박물관 지하에서 찾았다고 밝혔다.박물관 남쪽에 위치한 침입 피해 갤러리에는 프랑스 왕실 보석 유물이.. 2025. 10. 20.
1911년 피카소까지 범인으로 몰린 루브르 모나리자 도난 사건 철저한 보안 덕분에 루브르박물관은 도난 사건이 드물지만, 그렇다고 아주 없지는 않았다.가장 유명한 사건이 1911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걸작 모나리자 도난이다.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Guillaume Apollinaire와 화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경찰 심문을 받기도 했다.하지만 막상 범인은 이탈리아인으로 밝혀졌는데, 그는 민족적 자부심 때문에 이 그림을 이탈리아로 돌려보내려 했다. 이 그림은 3년 후 피렌체에서 발견되어 파리로 돌아왔다. 당시 이 그림은 지금만큼 유명하지는 않았다. 또한 1983년에는 16세기 갑옷 일부가 사라졌다가 2011년에야 다시 발견되었다. 가장 최근에는 1998년에 19세기 화가 카미유 코로Camille Corot의 그림이 도난당했다.세브르 길(Le Chem.. 2025. 10. 20.
루브르박물관 개털려 신난 bbc https://www.bbc.com/news/live/c62lnennzgdt Hunt continues for thieves after priceless jewels stolen in heist at Louvre museum in Paris - live updatesFrance's Culture Minister Rachida Dati says the incident happened as the museum opened this morning.www.bbc.com 루브르박물관이 털렸다는 소식이가 그 자체 충격이기는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런 호재가 없다. 비실비실한 박물관 미술관 털려봤자 잠깐 다루고 만다. 하지만 대상이 루브르라면? 달라진다. 신났다. 가장 신난 데가 프랑스 이웃 BBC라 https://w..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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