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문화재현장2231 아티카 반도 수니온 곶 포세이돈 사원 이 수니온 곶 포세이돈 신전은 나 역시 현장 한 번 가 본 일로 무지막지하게 자주 소개했거니와 그 내력을 조금은 자세히 정리해 본다. 에게 해 Aegean Sea 를 내려다보이는 아티카 반도 Attica peninsula 최남단에 자리 잡은 이 신전은 기원전 5세기 아테네 황금시대 Golden Age of Athens 에 건축되었다.기원전 479년 그리스인들이 페르시아인들을 격파한 후, 그리스인들은 포획한 페르시아 군함을 포세이돈에게 바치는 전리품을 수니온에 배치했다. 그러다가 좀 더 영구적인 포세이돈 신전을 만들어 기원전 444년부터 440년까지 건설했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신전 배치는 아테네 왕 아이게우스 King Aegeus 와도 관련이 있다. 아이게우스 Aegeus 는 위대한 영웅 테세우스.. 2024. 4. 29. 폼페이가 남긴 댄싱 프레스코화들 The Dancers fresco, Villa of Cicero, Pompeii댄싱 프레스코화는 폼페이 키케로 별장 Villa of Cicero 에서 확인된 무용수들 모습을 묘사한 그림을 말한다.이 프레스코화는 서기 1세기에 그림으르 추정되며 로마 미술의 귀중한 작품으로 여겨진다.댄서들은 활기차고 역동적인 포즈로 묘사되며, 몸은 움직이고 얼굴은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프레스코화는 로마 문화에서 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당시의 사회적, 문화적 관행에 대한 귀중한 정보원이다. 이른바 키케로 빌라 Villa of Cicero 라는 데는 폼페이의 포르타 에르콜라노 Porta Ercolano 바로 외곽에 위치한 대규모 교외 빌라로, 모자이크 기둥들의 빌라[ Villa of the Mosaic Column.. 2024. 4. 29. 아폴론 신전보다 위에 지은 델피 극장 Then vs Now :그리스 델피 Delphi 고대 극장은 아폴로 신전과 같은 언덕에 지어졌지만 더 위에 위치했다.그 상황은 관객들에게 성소 전체와 '올리브 트리 밸리 Olive Tree Valley' 위를 훌륭하게 볼 수 있게 해 주었다.기원전 4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 극장은 파르나수스 Parnassus 산 석회암 limestone 으로 건설했다.35줄 극장은 거의 5,000명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헬레니즘과 로마 시대에는 낮은 좌석이 건설되었다.극장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그러나 그것은 돌 좌석, 둥근 모양 무대, 오케스트라와 같은 기본 구조는 유지했다.More: https://archaeologyworlds.com/prehistoric-rock-art-tassili-najjer-algeria/.. 2024. 4. 29. 사르데냐가 선물한 이천년 전 로마시대 모자이크 이탈리아 사르데냐 Sardinia 노라 Nora의 풀라 고고학 공원 [Pula Archaeological Park]에서 발굴된 테트라스타일 Tetrastyle 집 로마시대 모자이크 바닥(서기 2세기).노라는 고대에 가장 중요한 사르데냐 도시 중 하나였으며 여전히 섬 전체에서 가장 잘 보존되고 가장 중요한 유적지 중 하나로 간주된다. 2024. 4. 28. Dogs and puppies in Korean culture The puppies are having peaceful time with, probably the mommy dog. One is smiling on mommy's back and the others are snuggling into mommy's belly. The focus of the painting is on the dog and puppies and the tree is only briefly expressed in the backdrop. Painting of a Dog and Puppies by Yi Am(1499-?), Joseon Dynasty (1392-1897), #NMKCollection 2024. 4. 28. 애들 장난 친 건가? 인도 Rajasthan 지역 Mount Abu 소재 Dilwara Jain temple 을 장식하는 한 장면이라는데어째 애들 장난 친 것맛 같다.저리 만들어 뭘 어쩌잔 심사인가?저런 걸 It is one of the greatest works of human craftsmanship and the pinnacle of Indian Temple carving. 이라 하니 만든 친구도, 즐기는 오늘의 우리도 참 그 심리를 알 길이 없다. 2024. 4. 28.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37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