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122 곤충덕후 동물덕후 아들놈 두어서 좋은 점 내 기억에 이 놈이 사마귀니 곤충이니 해서 각종 동물 세계로 빠져들기는 아주 어릴적부터라, 저러다 말겠지 했겠지만, 그 혹닉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증세가 더 심해져 우째우째해서 지 엄마 극성에 곤충관련 학과로 대학이라는 데를 기적으로 들어가고 군대를 필하고도 증세는 더 심해져서 매번 밥상머리 뒤편으로는 동물의왕국류 프로그램을 틀어놓고는 가족구성원들을 강제로 그쪽 세계로 입양케 하는 일이 나로서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거니와 그럴 때마다 매양 나는 밥상머리에서 하는 말이라고는 그거 다 좋은데 이젠 돈벌이도 생각해야 한다. 동물로 돈벌이 할 궁리 좀 해라, 언제까지 좋아서만 즐길 수는 없으니, 돈벌이가 되어야 한다. 너랑 동갑내기 이강인은 수백억을 땡기고 있다는 걸 봐라. 나도 니 매니저로 이름 걸어놓고 탱자탱.. 2024. 4. 12. 2006년, 발굴 현장에서 2006년, 수원 화성 근교 어느 발굴 현장에서 조선시대 묘지군이 확인되어 인골 수습에 나섰다. 왼쪽부터 필자, 단국대 김명주, 가톨릭대 김이석 교수다. 이때까지 오창석 선생과 홍종하 선생은 연구진에 아직 합류하지 않았을 때다.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 뛰어든 시대인데 이것이 벌써 20년이 다 되어간다. 2024. 4. 12. 경악할 만한 중국의 해저 천오백미터 발굴 世界級考古發現!南海1500米下發現2明代沉船 含"景德鎮青花瓷"文物超10萬件助力海上絲路研究【360°今日大陸】20230523@Global_Vision https://www.youtube.com/watch?v=A5TRF29nPRs 중국 신화사를 흔히 언론사로 알지만, 실은 중국이라는 국가 대홍보창구다. 그 종사자들을 기자라 하지만, 실상 정보원에 가깝고, 신화사 역시 정보원에 준하는 기능까지 있다고 보면 대과가 없다. 우리한테 익숙한 한국의 연합뉴스와 비슷한 기능도 물론 수행하지만, 그 위상은 현격히 다르다. 중국이 세계로 발신하는 모든 홍보는 저곳을 통한다. 【實證中國先民在南海歷史事實】中國南海發現兩處明代沉船 文物料逾十萬件 https://www.youtube.com/watch?v=nzLzyFXBzPU 저짝에서 .. 2024. 4. 12. [그리스] 신들의 섬, 델로스 Delos 신화에서 태양의 신 아폴로와 달의 신 아르테미스가 태어난 곳이자 '델로스 동맹'의 회합지, 고대 그리스 문화에서 델로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1990년 등재 https://maps.app.goo.gl/fhpQWThq2MzzpwSK8 Delos · 그리스 Mikonos그리스 Mikonoswww.google.com 델로스에 가기 위해서는 가까운 섬에서 배를 타야 하는데, 미코노스에서 가는 게 일반적이다. 7~8월의 미코노스는 말 그대로 시장통일만큼 북적이고, 숙박비와 식비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게다가 델로스에는 그늘이 한 점도 없으므로 열사병에 대비해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4월의 그리스는 비수기 끝이자 성수기 진입 전, 딱 좋은 날씨를 자랑하며 정말 아름답지만 미코노스 내 시내버스도 운행을 안 .. 2024. 4. 12. 소피 마르소보다 이쁜 자주괴불주머니 소피 마르소보다 이쁘다. 고창읍성, 일명 모양성이라 일컫는 데서 저를 조우한 2017년 4월 12일 나는 저와 같이 적었으니 누군가는 언젯적 소피 마르소인가 반문했지만 늙은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더라. 젊어서 이쁘면 늙어서도 아름다운 법이다. 저 꽃 이름을 몰랐으니 구본실 선생이 자주괴불주머니라 알려준다. 자주/괴불/주머니 인가? 괴불이 뭔가? 찾아 보니 아래와 같은 설명이 있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5375 괴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2024. 4. 12. 포항시 추모공원 건립을 위한 심포지엄 포항시 추모공원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영일의 뜰 시민과 함께 미래를 생각하는 심포지엄 2024.04.18.(金) 15:30~17:55. 북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환여동 소재) 안녕하세요. 포항시에서는 장사시설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풀고 전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바쁘지더라도 참석하셔서 포항시 추모공원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4. 4. 12. 이전 1 ···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 385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