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413 국립고궁박물관 《모란》 전시도록 무료공개 Home>학술정보> 도록 > 특별전시도록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시도록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Home > 학술정보 > 도록 > 특별전시도록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발행하는 각종 도서를 온라인버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 모란 특별전 도록 분류 특별전시 www.gogung.go.kr 이게 뭐냐? 지금 국립고궁박물관서 철 지난 모란 피워 특별전이라고 꾸며 장사하는 중이라 이런 특별전을 하면 전시주최자는 모름지기 카탈로그를 맹글게 되거니와 그 카탈록을 한국에선 그림이 졸라 많은 책이라 해서 도록圖錄이라 일컫거니와 그 전시도록 되겠다 이거다. 박물관은 주인이 국민이고 이런 행사 제반 경비 중 사비는 단 한 푼도 없고 백퍼 국민세금으로 한다. 따라서 저 카탈록도 저작권자가 국민이 .. 2021. 7. 21. 기부 만한 나눔없다, 김희재의 경우 Trot singer Kim Hee-jae made a 1,000 donation for the navy 2021-07-20 18:02:15 https://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603723183842 Trot singer Kim Hee-jae made a 1,000 donation for the navy This photo, provided by Kakao, shows Kim Hee-jae. (PHOTO NOT FOR SALE) (Yonhap) SEOUL, July 20 (Yonhap) -- Trot singer Kim Hee-jae, who served as a navy soldier in his military days, donated 1,000 .. 2021. 7. 21. 한국과 악연으로 얽힌 일본 관료, 미즈노 렌타로水野錬太郎 이준익 감독의 영화 을 본 이들이라면 1923년 관동대진재 때 목에 핏대를 세워가며 조선인 학살을 주장했던 콧수염 아재(김인우 분)를 기억할 것이다. 그가 바로 당시의 내무대신 미즈노 렌타로 수야련태량水野錬太郎[1868-1949]이다. 그는 아키타 현 태생으로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엘리트 관료였다. 농상무성, 내무성의 여러 관직을 거치고 귀족원 의원, 내무대신까지 올랐다가 1918년의 '쌀폭동'으로 물러나 있었는데, 1919년 재기의 발판을 얻는다. 3.1운동으로 일제는 조선의 통치방침을 '문화통치'로 바꾸게 된다. 그때 일본 수상이었던 하라 다카시(原 敬, 1856-1921)가 미즈노에게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자리를 권유한다. 정무총감이라면 조선총독부의 2인자 자리로 조선의 입법, 사법, 행정을 .. 2021. 7. 21.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전시 2021.07.20.(화)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부산댁과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 다녀왔습니다. 뜬금없지만,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총 11글자로 이름이 깁니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 9 글자 이후로 이렇게 긴 박물관 이름은 처음입니다. ㅎㅎㅎ 전시관 이름에 기관 성격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국립 / 태안 / 해양유물 / 전시관 전시관 이름에서처럼 이 전시관은 땅 속에서 발굴된 유물이 아니라 해양 유물, 즉 바닷 속에서 발견된 유물을 주제로 전시하는 곳입니다. 해양 유물 중에서도 서해안 중부지역인 태안•보령•안산 등에서 발견된 수중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수중 고고학, 수중 발굴, 이런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수중 발굴을 하시는 분들은 고고학도 분들이 잠수를 배워서 .. 2021. 7. 21. 《경주 꺽다리 이채경 회고록》(1) 문화재 발굴조사비, 특히 소규모 개발사업의 경우 매장문화재 발굴비용 국가 부담과 옛 문화재보호법 제44조와 제74조의 개정과 제74조의 2 신설이야기 경주는 구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확인되고, 신라천년의 수도였으며, 신라이후 다시 천년이 넘도록 지방의 웅부(雄府)였다. 경주시의 행정력이 미치는 대부분의 지역에는 시대를 넘나드는 수많은 문화유적이 분포되어 있고, 지하에는 매장문화재가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각종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문화재로 인한 갈등이 매우 큰 지역이었다. 그 중에서도 매장문화재 발굴조사비용을 사업시행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한 당시 문화재보호법 제44조와 제74조는 개발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문화재보호법의 가장 악명높은 조항이었고 그에 따른 민원과 원성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경주시에서는 이 문제에 대하여 각종 .. 2021. 7. 20. 7월, 신두리 해안사구 2021.07.20. 신두리해안사구 신두리 해안사구에 다녀왔습니다. 2016년인가 한 번 다녀왔었는데, “와!! 태안에 사막이라니!!” 하고 놀랐었습니다. 제가 다녀왔을 때는 아마도 이제 막 봄이 되려고 했을 때인가 봅니다. 고운 모래언덕이 울룩불룩 펼쳐져 있어 참 신기했었는데, 7월 신두리 해안사구는 초록 풀들이 무성했습니다. 한 때 신두리 해안사구 근처 난개발로 몸살을 앓았다고 들었는데, 잘 해결 되었는 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전체적으로 평온해 보였습니다. 여전히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겠지만요. 2001년에는 사구의 원형이 잘 보존된 북쪽 지역 일부를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구롤 보존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표범장지뱀 춤 그래서인지 해안사구에서 서생하는 표범장지뱀, 개미귀.. 2021. 7. 20. 이전 1 ··· 2492 2493 2494 2495 2496 2497 2498 ··· 390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