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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백신 접종 첫주자의 상징성 "독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101세 요양원 할머니부터" 2020-12-27 02:14 "독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101세 요양원 할머니부터" | 연합뉴스"독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101세 요양원 할머니부터", 김정은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2-27 02:14)www.yna.co.kr 백신접종을 알리는 각국 사정에서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대목은 그 첫 빠따가 누구냐는 것이다. 세르비아도 시작했는데 그 첫 주자는 아나 브로나비치 라는 새파란 여성 총리다. 1975년생. 올해 마흔다섯살이다. 이번 코로나팬데믹 처음으로 백신접종을 시작한 영국은 마가렛 키넌이라는 올해 아흔한살 할매를 골랐다. 독일은 나이를 좀 더 높여 백한살 할매 에디트 크보이찰라가 첫 접종주자가 됐.. 2020. 12. 27.
이제는 백신시대, EU도 27일 시작 EU 각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막바지 준비…헝가리는 먼저 개시 송고시간2020-12-27 00:28 김정은 기자 27개 회원국에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첫 물량 속속 도착…군경 협조 아래 배송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27일 접종 시작…고령자·의료계 종사자 우선 대상 www.yna.co.kr/view/AKR20201227000200098?section=news EU 각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막바지 준비…헝가리는 먼저 개시 | 연합뉴스 EU 각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막바지 준비…헝가리는 먼저 개시, 김정은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2-27 00:28) www.yna.co.kr 영국을 시발로 미국을 거쳐 마침내 백신 접종이 유럽대륙 EU 회원국으로 갔다. 27일 그 회원국들이 .. 2020. 12. 27.
프랑스의 교훈, 백신은 왜 접종해야 하는가? '백신 안맞으면 버스 못타'…프랑스 정부 입법안에 정치권 반발 송고시간2020-12-23 05:58 박대한 기자 보건 위기 대응 입법안 추진…'백신 의무화·자유 제한' 지적 나와 27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개시…마크롱 '강력히 권고' www.yna.co.kr/view/AKR20201223002600085?section=search '백신 안맞으면 버스 못타'…프랑스 정부 입법안에 정치권 반발 | 연합뉴스 '백신 안맞으면 버스 못타'…프랑스 정부 입법안에 정치권 반발, 박대한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2-23 05:58) www.yna.co.kr 한국정부가 백신 확보 대응이 확실히 늦어 비판이 쏟아지거니와, 그러는 가운데 친정부 친권력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백신 확보보다 안전이 우선.. 2020. 12. 26.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역주譯注 고농서古農書 lib.rda.go.kr/main.do 농업과학도서관lib.rda.go.kr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한창 한국과 중국 농서農書들을 역주했으니, 그런 성과들이 PDF 원문 서비스를 하는 중이지만 이 역시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어 이를 소개한다. 이들 역주서가 나올 적에 내가 한참 관심을 지니고 저쪽 기관이랑 접촉하곤 했더랬다. 앞에서 링크한 저 사이트로 들어가서 아래와 같은 책명 검색어를 넣으면 관련 역주서를 공짜로 다운받는다. 알아서들 이용 잘해라. 제민요술(齊民要術) 농업과학도서관농진청발간자료 주요 발간도서 주요 발간도서 공공누리 마크가 없는 자료는 권리확인이 필요하오니 상업적 활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발행처로 협의요청 바랍니다. 원문보기 MARC 서지정보 (역주)lib.rda.go.kr 식료찬요.. 2020. 12. 26.
카투사 KATUSA의 백신 역설 국방부 "미군부대 '카투사' 백신접종 당국과 협의중"(종합) 2020-12-26 17:16 유현민 기자 주한미군, 카투사 현황 문의…접종 가능성 높여 국방부 "미군부대 '카투사' 백신접종 당국과 협의중"(종합) | 연합뉴스 국방부 "미군부대 '카투사' 백신접종 당국과 협의중"(종합), 유현민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20-12-26 17:16) www.yna.co.kr 참 묘한 상황이 벌어졌다. 대한민국 정부가 코로나백신 확보에 밍기적밍기적대는 사이, 그것이 대체 언제 한반도에 상륙할지도 모르는 사이(물론 정부는 내년 3월 운운했지만 솔까 믿을 수가 없다!) 우리는 구경조차 못하는 그 백신을 가장 먼저 맞게 되는 대한민국 영토 내 대한국인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카투사다. 카투사 외에도 미군부대에서 일.. 2020. 12. 26.
“앞구멍입니까? 뒷구멍입니까?” 李 아무개와 金 아무개는 친구로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 이씨의 처는 문장을 잘했지만, 김씨의 처는 일자무식이었다. 李와 金이 강을 건너가 독서를 하려고 (말)고삐를 나란히 하고 함께 수십 보를 가는 중이었는데 李씨의 처가 여종을 시켜 작은 편지를 지니고 발에 땀이 나도록 (달려)와서 길 가운데서 (남편인) 李씨에게 주었다. 그 글에는 다음과 같은 8자가 씌어 있었다. “봄 얼음 걱정되니 삼가 가벼이 건너지 마소서”(春氷可畏愼勿輕渡) 金이 이를 보고는 부러워 미칠 지경이었다. 하루는 李씨가 金씨와 마주앉아 있는 자리에서 말을 전하여 (아내에게) 《고문진보古文眞寶》를 찾아오게 하니 처가 이번에는 여종에게 전하기를 “전집前集입니까? 후집後集입니까” 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金씨는 (李씨더러) 당신 처가 훌륭하다.. 2020.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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