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069 부석사 무량수전의 진실을 찾아서 조선시대 혹은 그 이전에 만들어졌던 '부석사 사적'은 현재 남아 있는지조차 알수 없다. 아마 없어져서 더 이상 세간에 출현하지 않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 혹시나 하는 기대는 하지만..... 암튼, 안보이든 사라졌든 그 사적을 제외하고 1945년 해방 이후 1970년대 까지 부석사 관련 사적의 흔적으로 세 가지가 존재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그 또한 실물은 고사하고 복사본도 못봤다. 암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어지간히 검색 조사한 결과 1.1955년 부석사 전 주지였던 권계한權啓漢의 '부석사연혁사浮石寺沿革史'.(1955년) 2.부석면에 살았던 김진영金進英의 '부석사사적浮石寺事蹟'(1976년) 3.황수영 박사의 '부석사사적초'(정확한 명칭은 아니지만 사적의 초안을 작성하셨다는 얘기를 들은바 있다). 이후.. 2020. 11. 15. 발굴에 박차하는 이집트 - 100 wooden coffins discovered in Saqqara, Egypt 이집트 사카라서 2천500년 전 목관 100여개 추가 발굴 2020-11-15 04:10 관광산업 위해 새로 발견한 유물 잇따라 공개 이집트 사카라서 2천500년 전 목관 100여개 추가 발굴 | 연합뉴스 이집트 사카라서 2천500년 전 목관 100여개 추가 발굴, 노재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5 04:10) www.yna.co.kr 이집트가 근자 이 코로나팬데믹에도 아랑곳없이 연일 발굴소식을 타즨하거니와 이번에도 사카라 추가 발굴성과를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요즘 이집트 발굴이 특이한 점은 외국과의 연합발굴이 거의 없이 이집트 단독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북한도 마찬가지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번 발굴에는 자금지원을 국립이집트상업은행이 했다는데, 이런 방식으로 아예 발굴자.. 2020. 11. 15. 짚었어야 할 스님 혜민의 문제 (update continues)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 "혜민스님, 사업자이자 배우" 송고시간 2020-11-15 11:58 양정우 기자 페이스북에 비판 게시글 여러 건…"기생충·도둑놈" 막말도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저자…2016년 "외국인 스님 '장식품'" 비판 한국 떠나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 "혜민스님, 사업자이자 배우" | 연합뉴스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 "혜민스님, 사업자이자 배우", 양정우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11-15 11:58) www.yna.co.kr 언젠가는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나는 봤다. 그것도 심각히 점검해야 할 문제라고 봤다. 내가 보건대 저 혜민 스님 활동이라는 것들이 못내 미심쩍은 구석이 있었으니, 그 수상록인지 뭔지 하는 글들을 언뜻언뜻 지나치며 보았는데, 그 .. 2020. 11. 15. 줄과 간격을 맞추기 위한 선간지線間紙 전통시대 인쇄문화 주종은 직접 손으로 베끼는 필사筆寫다. 붓으로 열라 베끼니 손모가지 나가고 것도 오십견 오면 불가능하다. 금속활자나 목판인쇄? 웃기고 있네. 돈 열나 먹는 하마라 그거 하나 만들다 집안 거덜난다. 책값? 졸라 비싸다. 결국 빌려다가 열나 베낄 수밖에 없는데 드라마나 영화 보면 열나 속도 빠르지만 실제 하루 몇 글자 베끼지도 못했다. 필사는 고역 중의 고역이었다. 그건 그렇고 다들 놀랜다. 이 친구들은 베낀 것도 언뜻 활자와 구분이 쉽지 않아 무엇보다 글자가 단 한 치 흐트러짐도 없고 무엇보다 오와 열이 딱딱 맞아 삐뚤어진 글자 하나 없다. 그네들이 천부적 감각이 있어서? 좃까. 그들이라고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자를 잰듯이 저리 했겠는가? 다 사기다. 밑창에 저런 걸 다 깔고 베꼈다. 그.. 2020. 11. 15. 대사간 계회도大司諫契會圖(1606年) 조선시대 관아官衙의 동료 등이 명승지나 서당에서 계모임을 가졌는데, 이를 기념하거나 기록하고자 그 장면을 그렸다. 이를 계회도契會圖라 한다. 특히 표제標題와 인적사항을 적은 좌목座目이 있다. 이런 계회도는 조선시대 문화와 생활 여러 단면을 담아 전통문화라든가 전통회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대사간계회도大司諫契會圖는 대사간大司諫 지제교知製敎 황섬黃暹과 사간司諫 지제교知製敎 이효의李孝義, 헌납獻納 겸兼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 문학文學 유성柳惺, 정언正言 지제교知製敎 겸兼 춘추관春秋館 기사관記事官 민덕남閔德男, 정언正言 박안현朴顔賢 등이 참가한 1605년 계회契會를 그린 것이다. 성균관대박물관 소장, 1987년 이효우 기증 2020. 11. 15. Gakpil 각필 角筆, a pointed pen Gakpil, literally horn pen is a pointed pen made from bamboo, bamboo, or ivory. The gakpil was used in books or scriptures to mark letters or symbols such as phrases so that only those who wrote them could see them. It is housed at the Jongyeonggak Library of Sungkyunkwan University and currently on display in this university museum. Some people may wonder what the gakpil on the photo is, but yo.. 2020. 11. 15. 이전 1 ··· 2876 2877 2878 2879 2880 2881 2882 ··· 40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