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590 원피스 입어! 젊은 똥배보살 가니메데스 또는 파리스 가니메데스 또는 파리스 대리석전신상 로마 1~2세기 18세기에 머리, 지팡이가 있는 오른팔, 오른쪽다리와 왼손 손가락 추가 빈미술사박물관 소장 신화에 등장하는 가니메데스 또는 파리스로 추정는 상이다. 유피테르는 목동이었던 가니메데스에게 반해 독수리로 변하여 그를 신들의 거처인 올림푸스산으로 납치한 뒤 술을 따르는 시종으로 심았다. 한편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는 그리스 미녀 헬레네를 납치하여 그리스와 트로이의 신화적 전쟁이 일어나게 많든 인물이다. 이 내옹은 기원전 8세기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에 기록되었다. Ganymede or Paris Marble statue Roman, 1st-2nd century CE 18th-century additions ; head, right leg, arm wit.. 2023. 9. 10. 이승만과 김구는 해방정국의 YS-DJ 뭐 어느 쪽이 YS이고 어느 쪽이 DJ냐 하는 점에는 의견이 엇갈릴 수 있겠지만, 이승만과 김구는 본질적으로 해방정국의 YS-DJ쯤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임시정부라는 것이 워낙 존속기간이 길고 그 활동양상도 부침이 컸으며, 대전 말기에는 국민당정부와 함께 충칭까지 밀려나간 탓에 고국과는 지리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었고, 이승만의 경우 그 주요활동무대가 미국이었던 탓에 김구보다는 더 대전의 참상에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이 두 사람이 한국의 독립에 있어 선무일등공신이자 호종일등공신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가 없다. 도대체 왜 카이로선언에 한국의 독립이 훌러덩 들어가버렸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전모가 불투명하지만, 이 두 양반의 활동이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는 점은 부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카이로선언 주체가 중국 장.. 2023. 9. 10. 모로코 지진이 덮친 알모라비드 왕조 Almoravid dynasty 알모라비드 왕조 Almoravid empire 는 존속 기간이 백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단명 무슬림 왕국이다. 대략 1050년대 태동해서 1147년에 알모하드 왕조 the Almohads 에 멸망했으니, 앞 지도는 1120년 무렵 그 최대 판도라 한다. 이를 한국에서는 무라비트 술탄국 이라고 하는데, 술탄국이야 술탄이 통치하는 왕국이라는 뜻이겠거니와, 무라비트는 틀림없이 Al-moravid에서 뒷부분 moravid만 취한 데서 왔을 것이다. Al이라 접두어 같으니 있으나마나 쳐서 그런가? 이와 관련해 위키피디아 영문판을 보면 The term "Almoravid" comes from the Arabic "al-Murabit" (المرابط), through the Spanish: almorávide. T.. 2023. 9. 10. 2024년 1월 19-22일 : 남아시아 고고학회 (2보) 남아시아 고고학회 개최일이 결정되었습니다. 2024년 1월 19일부터 22일까지이고, 개최지는 말씀 드렸던 대로 인도 Bihar Museum입니다. 2024년 1월에 남아시아 고고학회가 인도 비하르주에서 개최됩니다. 개최장소는 비하르주 Patna시의 Vihar Museum. Nalanda 유적이 근방에 있다고 하네요. 초록 모집공고가 뜨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Editor's Note *** 힌두어에서도 한국어처럼 b와 v가 구별되지 않는지 개최지 비하르 박물관을 영어로는 Bihar Museum이라 소개한다. 남아시아고고학회 SOSAA (Society of South Asian Archaeology) 소개는 아래 참조 남아시아고고학회 SOSAA남아시아고고학회SOSAA (Society of South .. 2023. 9. 10. 모로코 마라케시, 스페인을 지배한 무라비트 술탄국의 수도 모로코 강진 사망 2천명 넘어…맨손까지 동원한 구조 총력전(종합2보) 송고시간 2023-09-10 11:43 사상자 계속 늘어날 듯…마라케시 세계 문화유산도 손상 "120년 만의 강진"…약해진 건물에 여진 닥칠라 공포 주민·당국·군 필사의 구조·수색…국제사회 일제히 애도 전달 (카이로·요하네스버그·서울=연합뉴스) 김상훈 유현민 특파원 장재은 기자 = 북아프리카 모로코 남서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숨진 희생자가 2천명을 넘어섰다. 맨손까지 동원해 잔해를 뒤지는 처절한 구조·수색 작업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0000552099?section=international/all 모로코 강진 사망 2.. 2023. 9. 10. 초축 당시의 고려대 중앙도서관과 덧댄 후대의 건물 국가 사적인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 건물이라 아마도 북서쪽일 터인데 그쪽에서 바라본 모습이라 저 석장 중 마지막은 탑이다. 우리가 흔히 1937인가 만들었다 하는 부분은 사진 속에서는 탑이 있는 부분이며 그 뒤편은 볼짝없이 후대에 덧붙여 쌓았으니 딱 봐도 돌 색깔이 다르잖아? 이건 아마도 남서쪽일 터인데 그쪽 귀퉁이서 바라본 도서관 건물이다. 저 탑을 중심으로 전면 파사드가 1930년대 건축물이다. 지금은 교수 연구동 등으로 쓰는 저 도서관은 만든 시기를 보면 1930년대 파사드 중심 초창기 건물과 후대 어느 시기에 덧댄 건축물이 총합을 이룬 상태다. 저 중에서도 아마도 사적은 1930년대 초축 건물만 지정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렇거나 말거나 한국문화재 현장, 특히 건축학계 똘마니들 머리를 장식하는 원형이.. 2023. 9. 10. 이전 1 ··· 1884 1885 1886 1887 1888 1889 1890 ··· 393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