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732 79회 일본인류학회 참가기 (3) 동북아시아 전반을 조망하여 야요이시대를 요약한 발표. 쿄토대 명예교수 미야모토 선생. 동아시아 역사와 야요이시대. 노란색은 농경이 확인되었지만 전면적이 아닌 시대, 연두색이 집약적 농경이 시작된 시기이다. 동북아시아 농경의 발달 제 단계. 동북아시아에서 조, 기장등이 재배되기 시작하다가 3단계부터 관개농경이 시작되며 4단계에서 야요이문화가 출현한다.조와 기장 재배의 전파. 한반도로 들어온 조와 기장 재배가 일본으로 건너간다. 기원전 3400년 경 한반도로 조와 기장 농경이 전파되어 들어온 것으로 본다. 기원전 3400년 경 조와 기장 재배가 한반도로 진입 최근 일본의 식물고고학에는 조와 기장 재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이에 대해서는 적당한 기회에 후술하겠다. 2025. 10. 21. 고고기생충학과 화장실고고학 워크샵에 붙여 필자 연구실의 고고기생충학은 아래에 자세하다. Paleoparasitology of East AsiaDong Hoon Shn: MD, PhD, Professor, Dept of Anatomy and Cell Biology/Institute of Forensic and Anthropological Science,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oul, South Koreaarchaeoparasitology-asia.blogspot.com각설하고-. 국립청주박물관의 배려로 공동개최하게 된 이번 워크샵은필자에게 있어서도 각별하다. 고고기생충학 혹은 고기생충학은 필자가 지난 20년간 단국대 서민 교수와 함께 작업해 온 것으로 어찌되었건 나름의 성과를 거.. 2025. 10. 21. 도구를 사용한 고대 호미닌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 Paranthropus boisei https://archaeologymag.com/2025/10/paranthropus-boisei-had-human-like-grip/ 같은 소식을 출처를 달리해 여러 번 전하는 이유는 그만큼 이 사안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까닭이다. 다음은 아키올로지 뉴스 온라인 매거진 판이다. 고대 호미닌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Paranthropus boisei는 인간과 유사한 악력이 있었으며 도구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화석 연구 결과 밝혀졌다. 최근 분석된 150만 년 된 케냐 화석 세트는 거대한 턱과 이빨로 유명한 고대 호미닌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Paranthropus boisei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가장 완전한 정보를 제공했다.2019년에서 2021년 사이 투르카나 호수Lake Turkana 근처에서 발견된 이 .. 2025. 10. 21. 루브르박물관 약탈 수사는? 박물관 보안 상태는? 워싱턴 포스트가 관련 소식을 잘 요약했으므로 그에 기반해 지금 이 시각 이 사태 전개상황을 알아본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강도들이 침입해 수천 점 다이아몬드와 기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면서 박물관 보안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해 수천 점 다이아몬드와 기타 귀금속을 훔친 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일당에 대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이 모든 사건은 대낮에 일어났고, 단 7분 만에 일어났다. 일요일 오전 9시 30분경, 강도들이 트럭에 부착된 기계식 가구 사다리mechanized furniture elevator를 이용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박물관에 어떻게 발각되지 않고 침입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프랑스 법무부 장관 제랄드 다르마냉은 월.. 2025. 10. 21. 루브르박물관 약탈이 나에겐 야릇한 흥분이었다 지금 나는 꼭 내 관심 분야가 아니라 해도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하고, 그래서 뉴스를 끼고 살아야 하는 현직기자가 아니다. 하지만 오랜 기자였던 까닭에 그 생활을 그만두면서, 그리고 그만 두고 나서는 일부러라도 세사에서 멀어지고자 하니 뉴스를 더 멀리하게 된다.다만 딱 하나 예외가 있어 내가 만 31년 기자생활 중 26년가량 매달린 문화재 업계 소식은 그런대로 추세를 따라가려 하는데 기자는 떠났으나 이곳 블로그가 실상 어찌 보면 문화재에 특화한 독립언론이라는 특성도 없지는 않아 엄밀히 나는 기자를 떠났으되 문화재 전문 독립언론인으로 특화했다고 보는 편이 정확할 수도 있겠다.그런 점에서 나는 엄연히 한 켠에선 계속 기자라 불러도 좋으리라 본다.하긴 기존 기자생활을 박차고 나온 이유가 그 제도가 주.. 2025. 10. 21. seven-minute heist, 그리되어야만 책임을 어느 정도 면탈하는 루브르 피탈 사건 이것도 언론에 따라, 또 공신하는 기관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그 시간이 어찌되건 침투에서 침탈 도주까지 7분 안에 다른 곳도 아닌 그 유명한 저 루브르박물관을 약탈한 일을 seven minute heist와 같은 표현으로 서구언론들이 묘사한다.저 사건 핵심 중 하나가 백주대낮이므로 seven-minute heist in broad daylight라는 표현도 제법 보인다.저쪽이나 우리나 다 언론은 자극하는 미다시로 독자들 시선을 확 끌어야 하는데 저 얼마나 간결한 표현인가?마치 첩보영화 선전하는 듯하지 않은가 말이다.한데 저게 좀 묘해선 번역하면 좀체 원맛을 살리기 힘들다.모르겠다 멋드러진 번역가가 요샌 넘쳐나니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지 않겠는가 싶기도 하다.7분의 기적? 뭐 좀 어울리진 않는다.암튼 그 정.. 2025. 10. 20. 이전 1 ···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378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