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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공세리성지·성당 / Gongseri Shrine·Catholic Church, Asan 공세리 성지·성당 Gongseri Shrine Catholic Church / Gongseri Shrine / Gongseri Catholic Church 1890년에 시작된 120년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공세리 성지·성당은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144호이며, 350여 년이 넘은 다수의 국가 보호수가 있으며, 높은 언덕에 우뚝 서 있는 근대 고딕식 조적조 종교 건물로 그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고 수려한 자연 경관과 잘 어우러져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라는 명성답게 공세리성당만의 독특한 매력과 아름다운 자태를 맘껏 뽐내고 있다. 공세리 성당의 아름다움은 이미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서도 더 잘 알려져 있다. 성당이 위치한 1만여 평의 부지는 성종 9년(1478년)부터 영조 38년(1762년.. 2022. 2. 6.
삽교호로 떠난 탐조探鳥 맛뵈기 K-odyssey에서 DiscoverKorea라는 한반도 자연 생태 문화재 코너를 마련하고 내심으로는 이쪽을 K-pop 중심 한류와 더불어 새로운 한류상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생각으로 혹 내가 그 콘텐츠 생산에 직접 도움이 될 만한 것이 없을까 하고 나아가 우리 공장 유형재 선배가 새를 중심으로 하는 생태 사진 전문가로 일가를 이룬 데서, 그 언저리에 걸쳐 그쪽도 조금은 배워두면 좋겠다 싶어 겨울 철새 구경 좀 할까 싶어 전날 당진시청 학예연구사 고대영 군 추천을 받으니 삽교호가 철새 도래지라 해서 주말을 맞아 사진기 울러매고는 현장을 찾아나섰더랬다. 마침 천안아산 쪽에서는 한 시간 자동차로 이내 거리라 하므로, 그쪽에 암약하는 여송은씨한테 도움을 요청하니 선약까지 다른 날로 옮기며 동행하기로 했으니, 오.. 2022. 2. 5.
새 대신 공세리성당 2022. 2. 5. (토) 공세리성당 새 사진은 처참히(?) 실패하고, 공세리성당으로 갔습니다. 눈 오는 날 공세리성당을 꼭 보고 싶다고 하셔서… 마침 또 눈이 펑펑 내려 잘됐다 싶어 달려달려 갔는데, 공세리성당에 도착하니 또 잠시 눈이 그쳤습니다. 하하…^^ 오늘은 뭔가 잘 안풀리는 날인가 봅니다. 포스팅 속 사진은 모두 김태식단장님께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성당 한 바퀴 돌고 내려오니 다시 눈이 펑펑 내립니다. 이제 어디로 가죠? 단장님? 새 사진 그만인가요??? 2022. 2. 5.
새는 아무나 찍나?!! 주말에 뭐하노? 나 새 사진 찍어야 한다. 내려간다. 그리고 정말 내려오신 단장님. 황금같은 주말에 새? 새 사진? 새가 웬말이냔 말이냐. 단장님 그런데, 오늘 너무 추운데요????? 와!!!! 바람까지 부니깐 진짜진짜 덜덜덜. 지나가다 새가 보이면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창문열고 런런~~~~~~~ 그림의 떡. 그림의 떡2…. 새를 보면 뭐합니까. 카메라가 새를 담지를 못하는데.ㅠㅠ 새 사진은 말이야~~ 인내와 경험과 장비빨이야~~~ 그런데 나는 하나도 못 갖췄단 말이지… 단장님 힘내세요… 제가 24개월 할부로 대포카메라 한 대 사드릴게요…. 단장님 열쩡열쩡열쩡…!!! 단장님 카메라에 과연 어떤 새 사진이 담겼을지…. 그런데 너무너무 춥…다… 2022. 2. 5.
고려에서는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었다 27년(1073) 정월에 유사(有司)가 아뢰기를, “법전[令典]을 살펴보건대 ‘공장(工匠)과 상인(商人)의 집안은 기술을 가지고 윗사람을 섬기니, 그들의 업(業)에 전념할 것이며, 관직에 올라 선비[士]와 나란히 할 수는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군기주부(軍器注簿) 최충행(崔忠幸)과 양온령동정(良醞令同正) 양운(梁惲)은 모두 공장의 외손이며, 별장(別將) 나례(羅禮)와 대정(隊正) 예순(禮順)도 역시 공장의 적손(嫡孫)인데 스스로 조정(朝廷)의 관리[九流]을 흠모하여 그 업을 던져버리고 이미 조정의 반열에 올라왔으니, 다시 공장으로 충원할 수는 없사오나, 바라건대 각자 지금의 직책으로 제한하시고 옮겨 제수(除授)하는 것을 허용하지 마시옵소서.” 라고 하였다. 제서(制書)를 내리기를, “신해년(1071)에.. 2022. 2. 3.
[송우니 그림일기] 2022.2.3. 결재올릴 때는 정신을 바짝 차리자! 2022.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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