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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이모저모

가리왕산 자작나무

by 한량 taeshik.kim 2020. 7. 25.

 

가리왕산 자작나무

 

 

 

가리왕산 자작나무

 

 

 

가리왕산 자작나무. 식수의 결과지 자연의 형성은 아니다. 

 



자작나무 보러 가리왕산에..
자생인가 인위의 식재인가 궁금했는데
화전민 이주케 한 다음의 식재다.


 

가리왕산에서 

 

 

 

가리왕산에서 

 

 

 

아마 식생을 개조 중인 듯했다. 가리왕산에서 

 


이로써 같은 지역 오대산 북대서 만난 자작도 식재일듯 하다. 

(2016. 7. 23)


 

***

 

나로서는 한반도 남부 고산지대에 자라는 자작나무가 근래의 식목한 것인지, 아니면 본래의 자생인지가 궁금해서 찾아다녔으니, 오대산 북대 고지대에서도 봤고, 이곳 가리왕산 고지대에서도 제법 숲이라 할 만한 자작나무를 봤다. 하지만 이들은 모조리 60~70년대 이래 식목한 것이지 자생이 아니었다. 

 

남한에는 자작나무 군락이 없었다고 보는 편이 정확할 듯하다. 이는 마침내 천마총 출토 자작나무장니라 해서 말안장 장식에다가 말 그림을 그린 그 회화 재료를 신라가 어디에서 구입했는지는 구명하는데 결정적이어니와, 나는 지금의 개마고원 일대에서 조달했다고 본다. 

 

수입인가? 왜 수입하니?

 

신라는 이미 자비~소지마립간 시대에 동해안을 따라 개마고원까지 영역을 치고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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