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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같은 인생을 꿈꾸노라...
2013.3.2 인도네샤 족자 크라톤 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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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박쥐난이라 일컫는 식물이라고 한단다.
플라티케리움이라고도 하는 박쥐난은 박쥐처럼 매달려 있기도 하고 잎모양이 박쥐 날개 같아서 그렇게 명명했단다.
허브아일랜드 식물원에서 1년간 학예사로 있었다는 안일국 선생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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