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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인류학 논문이 설왕설래가 많다.
이 시대에 쓰여진 논문일체는 몽땅 조선인의 열등함을 밝히기 위한 논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그럴 수도 있겠고 그런 논문도 분명히 있을 텐데.
전부는 아닐 수도 있고.
필자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그럴 거라는 생각에 몇 가지 기초적 논문만 회자될 뿐.
필자가 나이 60 전후하여 새롭게 보겠다고 한 것이 이것이다.
일제시대의 인류학 논문-.
모두 해제를 한번 달아볼까 생각 중이다.
젊은 친구들이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안하고 놔둘 수도 없는.
딱 60넘는 연구자가 해야 할 만한 일이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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