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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송은의 뮤지엄톡톡

[지질박물관] 삼엽충에 대한 오해와 진실?!

by 여송은 2021.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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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지질박물관 제1전시관 설명문을 보고,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설명문 제목이 <삼염충에 대한 오해?> 인데, 제목만 봐도 궁금해 지지 않나요?! 설명문을 읽고 싶어지게 하는 그런 제목이었습니다.
(지질박물관 큐레이터님 제목정하는 센스가!!)

삼엽충에 대한 오해?
오해가 있으면 풀어야죠!
어떤 오해인지, 어떻게 오해를 풀었는지, 그림으로 확인해 주세요.














앞에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작은 삼엽충이 보이나요?

하등동물...? 나랑 싸우자는 건가?

다양한 삼엽충의 눈 / 지질박물관 전시실 안내 영상 캡처


삼엽충의 형태


지질박물관 제1전시관 삼엽충 설명문 /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글과 그림이 적절하다. 거기에 영문 설명까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영문 설명 그대로 필기 / 자리가 없어 5번은 빠져있다.


같이 사진 찍어요!! 엽충이형!!


위 질문들 모두 삼엽충을 보면서 아리송 했던 부분이었는데, 콕 찝어 설명해 주니 감사했다.
특히 “삼엽충은 머리•몸통•꼬리로 나뉘어 삼엽충이다.” (또 저만 헷갈렸던 거죠?! ㅎㅎ)

이 외에도 전시실에서 큐레이터의 센스가 돋보이는 설명들이 눈에 띄었는데, 이 부분은 천천히 소개하는 걸로 하겠다.

글에 나온 내용은 지질박물관 제1전시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관 포스팅
[지질박물관] 삼엽충의 꿈

[지질박물관] 삼엽충의 꿈

빙글빙글 돌아가는 삼엽충 안녕, 나는 삼엽충이라고해. 편하게 엽충이형이라고 불러도 좋아. 내가 언제부터 이 박물관 유리장 속에 있었는 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 친구들과 살던 5억4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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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이장 2021.06.11 10:38

    영문 설명에서
    6번째 줄: rare due --> are rare due to
    8번째 줄: preserved --> are preserved
    답글

    • 여송은 2021.06.11 10:41 신고

      앗! 감사합니다! 👍👍제가 손으로 쓴건 음 빼면 될 것 같은데, 원래 박물관 설명패널은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