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 THESIS

현대 한국인과 같은 계통에 속하는 홍산문화 사람들

by taeshik.kim 2023. 1. 11.
반응형

红山文化古代居民的体质特征——兼论古代变形颅习俗
发布时间:2023-01-06文章出处:中国考古网作者:王明辉

http://kaogu.cssn.cn/zwb/xsyj/yjxl/kjkg/202301/t20230106_5578442.shtml?fbclid=IwAR1l6fNGGChxZSIQylSq-aQXgPlJbyGxcTZZYPBOHuHmM-nrFuEVzE_g5sE

红山文化古代居民的体质特征——兼论古代变形颅习俗

红山文化古代居民的体质特征——兼论古代变形颅习俗 发布时间:2023-01-06文章出处:中国考古网作者:王明辉 点击率:535 --> 转载请注明来源:中国考古网

kaogu.cssn.cn




현재까지 고인류학 고형질인류학 연구성과에 의하면 중국 동북지역, 그러니깐 요서지역 초기청동기시대 하가점하층문화(대략 기원전 2천년~기원전 1천500년)까지 이 지역 문화 주축을 이룩한 인종은 현재의 한반도인이랑 같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 하가점문화보다 선행하는 이 지역 신석기 문화로 대표로 꼽히는 것이 홍산문화紅山文化라, 그것이 존속한 시기는 이론이 있을 수는 있지만 대략 기원전 4천500년~기원전 3천년 무렵이라고 본다.

중기 신석기시대 각 문화 포진 범위. 1번이 홍산문화 영향 지역이다.


이번에 중국 고인류학이 홍산문화층에서 수습한 고인골 두개골들을 집중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으니, 그 결과가 《북방문물北方文物》 2022년 제6기에 수록됐다.

분석 대상은 우하량유지牛河梁遺址와 전가구묘지田家溝墓地 출토 고인골이다.

우하량유지의 경우 제2지점과 제3지점, 제5지점, 그리고 제16지점에서 도합 56座에 이르는 묘장墓葬 시설이 발견되고 거기서 총 63개체분 인골이 나왔다.

전가구묘지군 4개 묘지에서는 홍산문화 만기에 속하는 묘장 42좌가 발견되고 그에서 총 46구에 이르는 인골이 수습됐다.

그 핵심은 아래다.

Physical characteristics of ancient residents of Hongshan culture (4700-2900 BCE)
Also discussing ancient deformed cranial customs: Due to the influence of cranial occipital deformation, the physical characteristics of human bones unearthed from the Niuheliang site and Tianjiagou cemetery of Hongshan culture are different to varying degrees Features such as broad skull and large facial flatness have certain similarities with the residents of the ancient Mongolian plateau.

Through comparative analysis, it is found that the physical type of the ancient residents of the Hongshan culture still belongs to the ancient northeast type with high skull and broad face, and has little relationship with the ancient Mongolian plateau type.

전가구 묘지田家溝墓地 출토 사람 두개골
우햐량유지 출토 인골
우햐량유지 출토 남성 인골


간단히 말해 인골을 통해 드러난 홍산문화인들 특징은 high skull 과 broad face이 특징인 고동북형古東北形이며, 고대 몽골고원에 살던 사람들이랑은 유사성이 거의 없다!!! 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동북형이 무엇인가? 지금의 한국사람들이 바로 이 유형이다.

그러니 적어도 체질인류학으로 보면 홍산문화 이래 하가점하층문화는 지금의 한국인 조상들이 주축이었다는 뜻이다.

이는 고조선 문제가 직결한다.

하가점하층문화 사람들이 지금의 한국사람들이 속하는 고동북형이라는 사실은 익히 알려졌다.

이번 연구성과는 그 전시대 홍산문화 고인골 특징을 분석했고, 그 결론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결국 복기대 박사가 줄곧 주장한 그 내용 그대로다. 골자가 같다.

문제는 복 박사가 저 주장을 처음 들고나올 때만 해도 택도 없는 소리라고, 재야사학이라고 한국 고고학계랑 역사학계가 씹어돌렸다는 데 있다.


요서지역 청동기문화에 대한 비망기

요서지역 청동기문화에 대한 비망기

필자는 고고학 전공자가 아니며 연구를 하다 보니 어쩌다 고고학을 섭렵하게 되었지만 인연이 닿지 않는 분야의 언급은 극히 피하려 한다. 물론 사석에서야 얼마든지 이야기 할수 있겠지만 논

historylibrary.net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