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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함께한 나날들, 기자? 기뤠기?

2015 세계유산위에서 자판기 드들기는 택배 아저씨

by 한량 taeshik.kim 2020. 7. 16.

 


백제역사유적지구와 일본 산업유산을 등재한 제39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대회장 독일 본 월드컨퍼런스센터에서 내 모습을 뒷줄에 앉은 성균관대 이상해 명예교수님이 찍어 전해주셨다.



회의장에서도 페북이냐 할지 모르나, 저 페북 비밀 그룹에는 이번 대회랑 관련한 각종 자료를 모아놓은 곳이기에 수시로 열어서 참조했다.
(201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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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천상 택배 아저씨라, 그러고 보니 외쿡 자나리스트들은 네꾸타이 매고 폼이 나더라만 대한민국 언론인은 나 혼차였으므로 일당 백 심정으로 존재감 각인하고자 저리 했노라 5년 지난 지금 변명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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