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스널18 살리바까지 탈락한 전연 새로운 아스널 중앙수비진, 졸전 끝에 비겨 조금 뒤, 한 시간 뒤 한국시간 기준 1일 새벽 1시30분 첼시 홈구장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벌어지는 첼시-아스널 EPL 13라운드 경기 아스널 라인업이다. 아스널 수비진에 익숙한 이름이 안 보이고 올해 신입생 듀오가 들어갔다. 마갈량이스는 브라질 국대 친선 경기에서 낙마해서 회복 중이고, 윌리엄 살리바는 이렇다 할 부상 소식이 없다가 느닷없이 벤치 명단에도 안보이거니와 이번 경기 훈련 과정에서 인저리를 픽업했다는 소식이다. 저 자리 들어갈 후보군은 꽤 있는데, 레프트백 칼리피오리도 언제건 커버 가능하고, 요새 워낙 오른쪽 풀백 위르겐 팀버 컨디션이 좋아 전연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는 벤 화이트도 있지만, 아르테타는 살리바-마갈량이스 조합 백업 멤버들로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영입한 모스케라-히카피에 .. 2025. 12. 1. 분데스 거함 뮌헨 갈아엎고 거침없는 5연승 질주한 아스널 챔스 행보 방금 끝난 아스널 vs. 바이에른 뮌헨 간 25-26시즌 유에파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이번 시즌 절정에 이른 톱 클리스 클럽이 맞붙은 빅매치였으니 아스널이 홈 이점을 안았다는 점을 고려해도 3-1이라는 스코어 그대로 경기 내용에서도 압도했다 할 만하다.점유율은 전반으로 내주는 형국이었지만, 이것도 전반전 사정일 뿐, 후반 들어서는 일방하는 흐름을 주도했으니, 역시 돈은 들여 좋은 선수들을 영입하고 봐야 하니, 이번 시즌을 앞둔 대대적인 투자가 결실을 보아가는 게 아닌가 싶다. 비록 주축 부상 선수가 하나둘씩 돌아오기는 했지만, 그런 줄부상에도 아스널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는 이유는 두터운 선수층에 있다 하겠다. 오늘도 전반 30여분 만인가 최근 절정의 감각을 자랑하는 트로사르가 부상으로 이탈하기는 했지만,외려.. 2025. 11. 27. 윌리엄 살리바 레알 이적설 잠재우고 아스널과 장기 재계약 오른발잡이 프랑스 국대 월리엄 살비바가 한국시간 30일 현 소속 구단 아스널과 5년짜리 장기계약으로 갱신했다.물론 이면에 무슨 조건이 있을지 모르고 저리 재계약한다 해서 다른 구단으로 그 기간 내에 훌쩍 떠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으나 계속해서 불거지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당분간 잠재웠음에는 틀림없다.여전히 24살에 지나지 않는 그는 중앙수비수는 여타 미드필더나 공격수에 견주어 대체로 선수 생명이 길다는 점을 고려할 때 큰 부상과 같은 변수가 없다면 포스트 반다이크 현존 세계 최고 cb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저런 재능을 알기에 레알이 그를 그리 탐내지 않았겠는가?이제 그를 붙잡음으로써 아스널은 이번 시즌 한층 두터워진 선수층 깊이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아스널이 대체로 시즌 중반 무렵까지는 고공행진을.. 2025. 9. 30. Pierre-Emerick Aubameyang stripped of Arsenal captaincy 좋지도 않은 일은 숨캐고자 하는 것이 동서고금 본능이라, 그럼에도 저런 일을 아스널 구단이 공식화한 것은 더는 이 문제를 은닉 방치할 수는 없다 판단한 까닭이겠으며, 덧붙여 이 문제가 그만큼 심각하게 여김을 보여주는 증좌라 하겠다. 나중에 어찌 제목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제목엔 무슨 내용인지가 드러나지 않거니와, 독자를 끌기 위한 얄팍한 술수로는 보이지 않고, 드러내기는 해야하지만 그렇다고 막 자랑할 수는 없는 곤혹함의 소산이 아닐까 나름 생각해 본다. 저걸 좀 내리면 이렇다. Following his latest disciplinary breach last week, Pierre-Emerick Aubameyang will no longer be our club captain, and will not be.. 2021. 12. 14. 동네북으로 전락한 무패우승 신화 아스널 또 졌다. 것도 영대오 완전히 발렸다. 무참히 깨졌다. 개막전 내리 3연패 브렌트포드 2-0 아스널 아스널 0-2 첼시 맨시티 0-5 아스널 8월 14일 개막한 21-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초반 3연전 결과다. 참혹하다. 개막전에서 듣보잡 승격팀에 맥없이 무너지더니, 두번째 경기에서는 런던 라이벌, 것도 안방에서 역시 맥없이 같은 스코어로 주저앉고 말았거니와, 세번째 맨시티전은 15분이 되기도 전에 두 골을 실로 어처구니없이 헌납하더니, 이보다 더 나쁠 순 없다 그 징조를 보여주려는듯 그라니트 자카가 위험한 태클 하나로 경고도 없이 그냥 그 자리서 sent off 처리되었으니, 숫자까지 부족한 마당에 무얼 바라리오? 계속 골문을 열어주다가 저리 개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개막 세 경기 동안 단 .. 2021. 8. 28. Auba Stays at Emirates Auba signs a new long-term contract! Arsenal Digital 15 Sep 2020 www.arsenal.com/news/auba-signs-new-long-term-contractAuba signs a new long-term contract!Our club captain commits his future to the club by signing a three-year deal to stay in north Londonwww.arsenal.com '아스널 골잡이' 오바메양, 3년 재계약…"아스널을 믿는다" 송고시간 2020-09-16 07:36 이영호 기자 2018년 1월 아스널과 계약 후 지금까지 111경기에서 72골 www.yna.co.kr/view/AKR202009.. 2020. 9. 16.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