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5570 너무나 황홀한 화산, 그 역설 https://www.youtube.com/watch?v=_aLQuim2JxY 산불도 특히 그런데, 이쪽을 많이 취재하는 내 전직 공장 사진기자 동료 이야기를 들으면, 강원 산불 때마다 사진을 찍으면 너무 황홀하게 나서와서 고민이라는 말을 하곤 한다. 그 어떤 행위 예술보다 더 찬란한 것이 불이다. 저 찬란한 예술의 걸작이 실은 폼페이 유적이다. 그렇다 해서 우리는 저걸 황홀이라 부를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도 황홀하니 어쩌겠는가? 아이슬란드 화산이 폭발했다는데 그 모습이 저리 장관일 수가 없다. 2024. 3. 20. 2천년을 사는 타클라마칸 도마뱀 사막에서도 놀이는 있다. 내가 젤로 기억에 남는 놀이는 도마뱀 갖고 놀기였다. 한나라 때 봉수대 진흙벽을 뚫고 사는 이놈들 꼬챙이로 파서 한 마리 잡아서 실컷 놀다 놔줬다. (2022. 3. 20) 저 도마뱀이 사는 곳이 아래다. 타클라마칸 사막을 뚫고 선 漢나라 시대 진흙 봉수대다. 2024. 3. 20. [백수일기] 뒤늦게 접한 회칼 소식 이것도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나는 세파에 신경쓰지 않는다. 명색이 30년 기자생활을 했다지만, 난 근원에서 뉴스를 싫어한다. 성정이 그렇다. 그래서 부장질할 때도 가끔씩 너는 뉴스도 안 보냐는 핀잔을 듣기도 했으니, 그때는 하도 이리저리 얽힌 일이 많으니 부장으로서 다른 분야 뉴스도 체크해야 했기에 그런 대로 의무감에 살핀다고 했는데도 그 모양이었다. 요새야 뉴스가 유통하는 경로가 주로 sns이기는 하고, 내가 뉴스 채널보다는 이쪽을 선호하는 까닭에 역설로 종래보다 뉴스를 접할 기회가 많기는 하지만, 이른바 정치 소신 발언하는 포스팅은 하도 꼴이 뵈기 싫어 아예 쳐다도 안 보니 더 한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 해서 아주 끊었느냐 하면 그건 아니라서 문화재 관련 소식은 그런대로 업데이트를 꾸.. 2024. 3. 20. 타클라마칸 화염산에 뜬 무지개 무지개가 생기는 기상 조건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희한하게도 비 한 방울 오지 아니하는 화염산에도 이런 무지개가 생긴다. 대체 언제적인지 기억이 아련아련이라, 앞으로 다시 갈 날 있을란지 모르겠다. (2022. 3. 20) 삼장법사 수행한 손오공도 저 무지개 봤을라나? 2024. 3. 20. 사진 한장 건지자고 불덩이 타클라마칸 사막을 오르는 오세윤 나는 여러 번 사진작가들 사진 함부로 공짜로 달라하지 마란 당부했다. 저 뙤약볕에 50도 육박하는 사막을 저리 올라가서 찍어댄다. 말했듯이 저 등때기랑 붙는 사진 가방은 땀이 범벅인 소금기 허옇게 서렸다. 물론 저 위에 올라서는 도마뱀 한 마리 잡아 같이 장난치기는 했다. (2022. 3. 20) 사진작가들은 보통 정작 본인 사진이 없어 환장하는 일이 많다. 경주 포토바이오는 내가 틈나는 대로 찍어두곤 했으니 그래도 이런 것들이 몇 장 남았으니 망정이지 말짱 도루묵될 뻔 했다. (2022. 3. 20) 2024. 3. 20. 소리만 요란한 빈깡통 다스리산고분茶すり山古墳 지금 다루고자 하는 이 무덤은 아래를 일단 참조하라 https://www.city.asago.hyogo.jp/site/kyoiku/1163.html 近畿最大級の円墳 茶すり山古墳 - 朝来市教育委員会 - 朝来市公式ホームページ 本文 近畿最大級の円墳 茶すり山古墳 近畿最大級の円墳茶すり山古墳 和田山から山東へ抜ける「宝珠峠」の途中、標高約144メートルの尾根の先端に位置する茶すり山古墳は、5世紀前葉の大 www.city.asago.hyogo.jp 나아가 근자 그 발굴성과에 대해서는 아래가 참고가 된다. 兵庫県和田山町筒江 現地説明会資料 2002年8月4日 兵庫県教育委員会 埋蔵文化財調査事務所 https://www.gensetsu.com/020804chasuriyama/doc1.htm 2002뭴궥귟랹뚀빆-먣뼻빒 www.gensetsu.. 2024. 3. 19. 이전 1 ··· 1810 1811 1812 1813 1814 1815 1816 ··· 426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