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257 경주지진과 최몽룡 사태, 뒤늦게 빛을 보는 기사 순전히 내 경우로 한정한다. 1. 경주 지진 석가탑 중수기 존재 자체를 이 지구상에 처음으로 폭로한 주인공인 나는 2007년 8월7일 오전 11시 03분에 ''라는 기사를 송고했다. 이 기사가 당시에는 반향이 거의 없었지만, 9년이 지난 지금 느닷없이 경주 지진 여파로 온갖 데서 다랑어 상어에 찢겨가듯 곳곳에서 인용되어 온 대한민국을 헤집고 다닌다. 기사에는 참고문헌이 없기에 아무도 그 출처가 김태식인 줄을 모른다. 이 기사는 심지어 나를 해고한 전직 직장에서도 마구잡이로 써먹더니, 오늘은 무슨 카드 뉴스를 만들었더라...음....내가 일 안했다메???? 2. 최몽룡 사태 이건 참 안된 이야기지만 서울대 최몽룡 명예교수가 연전에 국정교과서 사태로 안 좋은 일로 구설에 단단히 오른 일이 있다. 그의 유명세.. 2023. 9. 13. 한국문명이 세계사에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엇인가? 한국문명의 본질에 대한 사유의 깊이가 아직 부족하다. 한국사.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외세의 침입과 극복이다. 한국문명이 세계사에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가? 오천년을 망하지 않고 살아왔다면 뭔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생존본능이 주제인가? 도대체 한국사가 세계에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일까? 2023. 9. 13. 오직 두 가지 시대만 있는 어느 박물관에서 이런 기념촬영을 나는 질색한다. 하지만 오늘은 친구를 기념하지 않을 수 없어 자리에 섰다. 독사진 찍으라는데 거절할 수 없었고 또 이번엔 내가 같이 찍자 했다. 접때 한 말을 반복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김충배 이전과 김충배 이후 오직 두 가지 시기 구분이 있을 뿐이다. 이것이 내가 친구한데 바치는 최고의 헌사인 까닭이다. #국립고궁박물관 #활옷만개 #활옷 2023. 9. 13. 국정홍보관? 산업관? 이상 국정홍보처에서 알려드립니다. 이걸로 이젠 이 시리즈는 끝입니다. 이 문제는 1년 뒤 다시 만나겠습니다. 그땐 홍보가 아닌 산업으로 뵙겠습니다. 친목회가 아닌 엑스포로 뵙겠습니다. *** 누군들 이런 계속하는 지적질이 개운하겠는가? 하지만 이 문제는 더는 덮어둘 수 없었다고 말해둔다. 이러지 않고서는 내년에도 이렇게 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 참사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문화재산업 #세계국가유산산업전 #세계국가유산산업전 #문화재산업전 2023. 9. 13. Blooming Hwarot : Bridal Robes of Joseon Royal Court Blooming Hwarot: Bridal Robes of the Joseon Royal Court - September 15, 2023 – December 13, 2023. Special Exhibition Hall, 2nd Floor,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 SEOUL, September 15, 2023—Blooming Hwarot: Bridal Robes of the Joseon Royal Court, showing at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features bridal robes and the culture associated with the wedding.. 2023. 9. 13. 대서양에 허리케인 두 마리 포착 요새 툭하면 멀뚱멀뚱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기상정보센터 ventusky. 폭풍 다니엘이라는 친구가 북아프리카 해안을 휩쓸며 무수한 희생을 양산했다기에 그 족적을 찾으니 없다. 참극을 빚어놓고는 유유히 사라진 모양이다. 대신 대서양 쪽으로 나아가니 허리케인 두 마리가 보인다. 하나는 전주이씨 Lee, 다른 하나는 마고 할미 Margot 전주이씨랑 마고 할미가 만나면 허리케인이 되나 보다. 우리 쪽 사정을 보니 대만 남동부 해상에 뭔가 태풍 하나 발달하지 않나 하는 느낌을 준다. 2023. 9. 13. 이전 1 ··· 1823 1824 1825 1826 1827 1828 1829 ··· 38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