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857 삽질공화국 시작은 노무현정부 내가 이 정부 고위공직자 출신자에게 직접 듣기로 mb가 젤 듣기 싫어하는 말이 삽질 대통령이라 했다. 내가 여태컷 지켜본 역대 정부 중에서 삽질 젤 심하게 한 때는 노무현 참여정부였다. 토건국가라는 말 이 정부에 대해 여러 사람이 사용한 삽질공화국 대체용어인데 이 토건국가라는 말, 내가 참여정부 시절에 참여정부를 향해 쓴 적이 있다. 2006년 12월10일 송고한 기사 중 앞 부분이다. ⑥문화재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한국현대사에서 60-70년대는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이 대표하는 경제개발의 시대라 하지만, 2000년대 이후 지금의 사정도 그에 못지 않은 듯하다. 문화재청에서 허가한 연간 고고학 발굴조사 건수는 2002년에 1천263건으로 1천건을 돌파하더니, 2004년에는 2천294건으로 폭증.. 2023. 10. 31. 문화재보호법 개정안 공포 : 지자체 문화유산전담관 및 전문인력 의무배치 지난 10월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문화재보호법 개정안이 오늘 공포되었다. 여러 번 이야기했던, 문화유산 보존관리를 위해 지자체에 문화유산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전문인력 의무배치에 관한 조항이 드디어 최종적으로 공포된 것이다. 전국학예연구회에서 전문인력을 학예연구직으로 명시해달라고 한 요청내용은 반영되지 않아서, 전담관과 전문인력에 대한 용어 정의가 불분명한 한계가 있지만, 우리 스스로 개정안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이 개정안이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밝혀두고 싶다. 그리고 저 보도자료에 전국학예연구회의 이름은 들어가지 않을 거라 이미 김태식 백수님이 예언한 바 있으니, 섭섭하진 않다. 아직 문화유산전담관과 전문인력을 어떻게 배치할지에 대한 시행령 연구용역이 진행중이니, 어떻게 지자체에 실효성있는 법.. 2023. 10. 31. 이문건 묵재일기는 거꾸로 읽어야 한다 내가 읽은지 오래되어놔서 기억에만 의존해서 쓴다는 점을 혜량해 주셨으면 한다. 이 일기는 워낙 분량이 방대하고, 이른바 생활형 일기인 까닭에 조선중기 사회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제1급 증언이다. 이 일기에는 이문건이 부친상인가를 당해 그에 대처하는 여러 움직임이 생생하게 드러나거니와 이에서 어엿한 양반이요 관료인 이문건이 가장 골치 아파 하는 문제가 업자들 농간이었다. 장례에 오죽 많은 자재가 필요한가? 하지만 업자들은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노회했다. 답답한 건 상주지 그들이 아니었으며, 이때야말로 그들이 이문을 많이 남길 기회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았다. 각종 이유 달아 공기 혹은 납품을 늦추는가 하면, 돈이 적다는 신호를 여러 경로를 통해 보냈다. 그들을 어찌하지 못해 이문건은 쩔쩔.. 2023. 10. 31. [개한테 물려죽은 진흥왕의 태자] (5) 태자의 굄을 받은 보명궁의 주인 "당시 보명궁주寶明宮主가 (동륜) 태자의 총애를 받았지만 몸을 허락하려 하지 않았다. 이에 장사 여러 명과 더불어 (보명)궁 담장을 뛰어넘어 들어갔다. (보명) 궁주가 미실과는 왕의 총애를 다툴 수 없음을 알고는 감히 태자를 거부하지 않아 일이 성사되었다. 그 뒤 태자가 매일 밤마다 (담장을) 넘어 들락거리다가 이레째 되는 밤에는 태자가 아무도 거느리고 않고 혼자 들어갔다가 개[獒]한테 물렸다. 궁주가 안고 궁중으로 들어갔지만 동틀 무렵에 죽었다." 화랑세기 11세 하종夏宗 전에 보이는 대목이다. 동륜태자가 죽은 일은 삼국사기에도 보이거니와, 다만 사기에는 그 이유가 보이지 않는 대신, 화랑세기에는 그 전말이 이리 나온다. 이 일은 신라 중대 왕실, 특히 진흥왕시대에 정치 지형을 바꾼 일대 사건이다. 앞.. 2023. 10. 31. 한국사가 왜 필수과목이 되어야 할까? 요즘은 수학도 배우기 싫다면 안배우고 버틸 수 있는데 한국사를 왜 반드시 응시해야만 하는 필수 한국사를 만들어 놨을까? 그래서... 한국사를 배우고 나면 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필자 생각으로는 현행 한국사는 반 인문학적이다. 획일적이며 자유로운 상상을 막는다. #한국사필수 #국사교육 #한국사능력검증시험 *** Editor's Note *** 역사왜곡과 역사교육강화는 하등 관계없다 역사왜곡과 역사교육강화는 하등 관계없다 January 29, 2014 석간 《문화일보》 3면인데, 일본에 의한 독도 영유권 도발이 이 무렵 또 있었던 모양이다. 제목만 봐도, 정부 기반 그 반응 혹은 대응책이 요란스럽다. 하지만 내가 언제나 하는 말. historylibrary.net 이러다 고고학 미술사 건축사 필수과목 삼아.. 2023. 10. 31. 후세인 시절 머리가 잘린 2천700년전 앗시리아 수호신 라마수 신상 재발굴 2,700-Year-Old Guardian Deity Found in Iraq: ‘I’ve Never Unearthed Anything This Big’ BY TESSA SOLOMON October 27, 2023 3:29pm 2,700-Year-Old Guardian Deity Found in Iraq: ‘I’ve Never Unearthed Anything This Big’The alabaster sculpture weighs 19 tons.www.artnews.com 이 소식은 내 친구 춘배가 얼마전 소개했으니, 검색하니 저에 첨부한 사진보다 양태가 훨씬 더 좋은 아래 사진들이 더 검출된다. 요약하면 대략 2천700년 전쯤 앗시리아 제국 시대 수호신 라마수 lamassu 신상이 발견됐다 하거니.. 2023. 10. 31. 이전 1 ··· 1825 1826 1827 1828 1829 1830 1831 ··· 39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