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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에 내세울 굿즈 하나 없는 한국고고학 고고학이 모름지기 장사를 하려면 피라미드여야 하며 파라오여야는가? 고고학이 모름지기 장사를 하려면 이른바 세계 4대 문명이어야는가? 고고학이 모름지기 장사를 하려면 그리스 로마여야 하는가? 이웃 중국 일본이 그네들 고고학 혹은 그 성과가 유별나게 특출나서 세계에다가 팔아먹겠는가? 그래 중국이야 논외로 치고 일본만 보자. 그네들이 무엇이 한국고고학에 견주어 조몽을 팔아먹고 야요이를 팔았으며, 고분시대를 팔아먹었겠는가? 그 문명 문화가 특출나게 동시대 다른 지역 문명 문화에 견주어 선진이었기 때문인가? 그렇다 할 만한 요소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무엇에 대한 비교우위에서 그것들이 세계 고고학 시장에서 팔리는 굿즈가 된 것은 아니다. 그래 세계 고고학이라 해서 한국고고학과 별반 다르지는 아니해서 뭔가 강렬.. 2022. 9. 27.
약왕藥王 같은 돈스파이크, 말술 같은 곽도원 Don Spike apprehended over drug use charges Don Spike apprehended over drug use charges SEOUL, Sept. 27 (Yonhap) -- Police have apprehended Don Spike, a well-known K-pop composer and TV celebrity, on charges of using methamphetamine, officials said Tuesday. The 45-year-old, whose real na ... k-odyssey.com 작사가들 이름이 요상한 거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 한데 이 친구 말이다. 본명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부러 저런 폼 낸다 더 했겠지만 딱 봐도 무슨 약 포스라 L.. 2022. 9. 27.
[요지경] 로맨스캠도 혹 한류? 로맨스도 사기 치는 이 더러운 세상 "한국 미남 사진으로 로맨스 스캠"…중국 유부남 징역 11년 송고시간 2022-09-27 11:50 "한국 미남 사진으로 로맨스 스캠"…중국 유부남 징역 11년 | 연합뉴스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한국 미남 사진 등을 활용해 여성 39명으로부터 56만위안(약 1억1천200만원)을 뜯어낸 중국 유부남에게 ... www.yna.co.kr 얼마전이었던가? K-드라마가 세계를 강타하면서 그에 등장하는 한국 미남 배우들을 생각하고, 한국남자들이 다 그리 생긴 줄 알고, 더구나 그에 등장하는 그 모습대로 다 여자한테 나긋나긋 잘해주는 줄 알고 한국을 찾았다가, 개떡 같은 남자들에 치근덕대는 남자들에 실망하는 외국 여성이 많다 뭐 이딴 말도 안 되는 외신을 접한 적 있기는 한데 왜 저 소식에 퍼뜩 그 뉴.. 2022. 9. 27.
[요지경] 내연녀 남편 차 브레이크 오일을??? vs. 이별 통보 여친을??? 한밤중 내연녀 남편 차 브레이크 파손한 남성…결국 철창행 송고시간 2022-09-27 07:00 법원 1년6개월형 선고하고 법정 구속 집행유예 예상과 달리 강력한 처벌 "범행 주도면밀하고 크게 위험" 한밤중 내연녀 남편 차 브레이크 파손한 남성…결국 철창행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한밤 내연녀 남편의 차량 밑으로 들어가 브레이크 오일선을 절단한 남성이 구속됐다. www.yna.co.kr 이런 소식을 접할 적에 이런 범행을 무릅쓴 남자는 기혼남인가 아닌가가 궁금해지지만 그에 대해 기사는 침묵한다. 대담한 수법으로 보아, 그리고 정황으로 보아 내연녀랑 같이 살 요량으로 저런 일을 감행한 듯한데, 그 내연녀 남편한테서 괴롭힘을 당했다고 생각했던가? 포항에서 있었던 일이라는데, 적용된 혐의.. 2022. 9. 27.
남농 선생의 대나무 1. 나는 근현대 한국화가 가운데 이 어른, 남농 허건(1907-1987)을 가장 좋아한다. 소치의 손자니, 호남 화단의 거목이니 하는 미사여구는 둘째치고, 집에 들른 외판원도 그냥 보내지 않았다는 그 인품에다가 마주 보면 바람소리가 들릴 듯한 그의 소나무에 반했기 때문이다. 그가 없었던들 60-70년대의 이른바 동양화 붐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의 작품, 특히 만년작은 위작이 많기로도 유명하지만, 워낙 인기가 있었기에 나타난 현상 아니겠는가. 2. 남농 선생은 주로 산수와 소나무를 즐겨 그렸고, 사군자나 화조는 썩 즐기지 않은 것으로 안다. 젊은 시절의 화조도는 한 번인가 두 번인가 실물로 봤고, 난초나 대나무는 몇 차례 만났는데 그야말로 남농의 모습다운 난초와 대나무였다는 기억이다. 매화는 .. 2022. 9. 27.
독재는 대중 혹은 국민의 선택임을 증좌하는 이탈리아 총선 이탈리아서 첫 극우·여성총리 탄생 눈앞…우파연합 총선 승리(종합3보) 송고시간2022-09-26 10:44 요약beta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무솔리니 이후 100년만 伊 극우정당 집권…출구조사 "우파연합, 상·하원 모두 과반확보" 멜로니 "모두 위한 정치, 국민통합이 목표" 중도에 손짓…민주당 패배 인정 '유럽서 가장 위험한 여성', '女무솔리니' 전면등장에 유럽·국제정세 파장 이탈리아서 첫 극우·여성총리 탄생 눈앞…우파연합 총선 승리(종합3보) | 연합뉴스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에서 25일(현지시간) 실시된 조기 총선에서 극우 정당이 주축이 된 우파 연합의 과반 승리가 사실상 ... www.yna.co.kr 물론 모든 국민의 선택은 아니다. 표가 많은 놈이 독식하는 구조에서.. 2022.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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