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414 [시흥오이도박물관] 어린이체험실 2021.07.03. 시흥오이도박물관-어린이체험실 안녕하세요! 뮤지엄톡톡 여송은입니다. 2021년 하반기 뮤지엄투어 첫 박물관은 ‘시흥오이도박물관’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했던 어린이체험실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포스팅에 앞서 어린이체험실을 볼 수 있게 배려해 주신 윤지은학예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흥오이도박물관 어린이체험실에서 인상깊게 본 부분은 1. 회차별 운영 2. 체험 전 오리엔테이션 공간 3. 직접 그리거나 만드는 체험 위주 4. 한 가지 주제로 통하는 다양한 체험 5. 친절한 어린이체험실 선생님 입니다. 어찌보면 개중에는 당연한 이야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연한 이야기가 현장에서 지켜지기는 어려운데, 제가 갔을 때는 잘 지켜지고 있었습니다. 또 이 당연한 것들.. 2021. 7. 5. 비주류의 주류화, 한류 홈페이지 k-odyssey가 겨냥하는 꿈 본래 내키지 않는 자리도 앉아 일하다 나름 그에서 보람을 찾기 시작하면, 그럴 듯한 변명 혹은 옹호가 생기기 마련이라, 연합뉴스에 한류기획단이 작년 4월에 출범하고 내가 그 초대 단장에 앉을 때는 내키지 않았다고는 하지 않겠다.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라 황당하기는 했지만, 그 자리에 가면 이렇게 하리라는 그런 막연한 작심은 있었다. 물론 그것이 구체로 무엇인가는 막연했다고 말해둔다. 암튼 한류기획단이라 해서 가장 먼저 생각한 일이 한류홈페이지 창설이었으니, 이는 우여곡절 끝에 몇명 되지 않은 단원과 더불어 머리를 쥐어짜며 겨우 그해 연말에 접어들어서야 K-osyssey 라는 간판을 내건 한류 홈페이지를 개설 운영하게 되었다. 다른 얘기는 자주 혹은 더러 했으니 략하기로 하고, 과연 이를 통해 나는 무엇을.. 2021. 7. 5. 장난감 물총 들고 강도질했다가 종신형? 현대판 장발장? 물총 들고 강도질 했다 종신형 받은 미국인, 40년만에 자유 송고시간2021-07-05 18:00 이재영 기자 특수강도죄로 복역 중 주지사 사면받아 강도 당한 음식점 직원도 사면 원해 "아직도 복역 중이란 사실에 충격" 물총 들고 강도질 했다 종신형 받은 미국인, 40년만에 자유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장난감 물총을 가지고 음식점을 턴 강도가 수감 40년 만에 다시 자유를 찾게 됐다. www.yna.co.kr 많은 이가 그렇겠지만, 저 소식을 접하면서 장 발장 Jean Valjean을 떠올린다. 배 고파 빵 하나 훔쳤다가 인생 조진 장발장이나 장난감 물총 들고 돈 내놔 해서 음식점 점원 위협해 40년 전 사건 당시 264달러 훔쳤다 해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는 저 할배나 참 어이가 .. 2021. 7. 5. 2021년 상반기 뮤지엄투어 갈무리-친절한 박물관을 꿈꾸며! 안녕하세요, 뮤지엄톡톡의 여송은입니다.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제가 다녀온 박물관을 적어 보았습니다. 중복된 박물관을 포함하면(같은 곳이라도 전시가 다르기 때문에) 약 30여 곳이 되네요! 얼마나 많이 다녀 왔느냐보다 얼마나 많이 보고 생각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또 많이 본 만큼 아주 조~~~~금 미세하게 눈이 트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박물관을 다니면서 느꼈던 점을 편하게 말씀드리면 ‘박물관(과학관)이 좀 더 트랜디해 질 필요가 있다.'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트랜디하다는 것은 물론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런 의미도 있겠지만, 관람객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람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 보기위해 예를 들어 이런 질문들을 던질 수 있겠죠? - 우리 박.. 2021. 7. 5. 왜 캐나다 폭염에 희생이 그리 많은가를 반추한다 다음은 6년 전 오늘, 독일 본에서 내가 쓴 글이다. 당시 이짝에선 유네스코 세계유산위가 열려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는가 하면 그 말 많은 일본 메이지시대 산업혁명유산군도 같은 신세가 되었다. 그건 논외로 치고 당시 독일 기후가 이랬다. 이는 왜 밴쿠버가 이번 폭염으로 몸살을 더 앓는가에 대한 해답 중 하나일 수 있다. 반가운? 이름도 보인다. 안희정 말이다. LG 주식 사라..이것이 내 결론이다. ************** 바람 한 점 없고 비 한 방울 안내리는 40도 폭염이다. 호텔이나 식당 중에 에어컨 있거나 있어도 제대로 작동하는 데가 없다. 백제역사유적지구 모 시장님은 시원한 곳 찾다 백화점과 지하철 구내 다녀왔단다. 그늘 밑에 가만 있어도 찜질방이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아주 맨.. 2021. 7. 5. 하다하다 이젠 먹방까지 따라하고 젓가락질까지 하는 시대 나는 보지 못했는데 BTS 영상 중에 젖가락으로 피짜를 먹는 장면이 있다 한다. 그네들 광팬 클럽 아미 회원들을 중심으로 그것을 본따서 그걸 따라한다는 소식을 접했거니와, 한류가 기존 k-pop을 넘어 다른 분야로 확산함을 본다. 요새는 무슨 k-가 너무 남발하는 바람에 식상하다는 반응도 없지는 아니하나, 그렇게라도 세계와 공유해야 할 한국문화기반 콘텐츠가 한둘이리오? [Hallyupedia] Jeotgarak (젓가락) 연합뉴스 / 2021-07-03 07:00:22 by Yun Ji Hyun / Cha Min Kyung Jeotgarak [ENG] Chopsticks https://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599841968674 [Hallyupedia.. 2021. 7. 4. 이전 1 ··· 2504 2505 2506 2507 2508 2509 2510 ··· 390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