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006 새로운 곳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송은입니다. 다름아니라 약 1년간의 백수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곳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딱 작년 오늘인 12월 22일 마지막 근무를 마치고 깜깜해진 밤에 박물관 문을 잠그고 나왔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앞으로 몸담아 일하게 될 곳은 (사)한국문화유산협회 입니다. 한국문화유산협회는 매장문화재 조사•발굴 기관을 회원으로 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하는 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내용은 속에서 근무하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회원 기관과 협회의 활동을 대중들에게 홍보하고 역할을 맡았습니다. 평소 문화유산을 어떻게 대중들에게 쉽고 재밌게 전달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많아 개인적으로 활동을 했는데, 이제는 기관 차원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 2021. 12. 22. 宜寧碧華山城で伽耶支配層橫穴式石室墓確認 의령 벽화산성고분군서 가야 지배층 '횡혈식석실묘' 확인 박정헌 / 2021-12-22 17:01:28 의령 벽화산성고분군서 가야 지배층 ′횡혈식석실묘′ 확인 (의령=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의령 벽화산성고분군 1호분이 가야 무덤 형식 중 하나인 횡혈식석실묘로 확인됐다. 횡혈식석실묘란 고분 측면에 입구를 설치한 석실을 가리킨다. 석실 입구 k-odyssey.com 宜寧碧華山城で伽耶支配層橫穴式石室墓確認 (宜寧=聯合ニュース) 慶南の宜寧碧華山城古墳群1号分が伽耶の墓形式の一つである橫穴式石室墓で確認された。 橫穴式石室墓とは、古墳側に入口を設置した石室を指す。石室の入口を開閉でき、追加葬ができる点が特徴だ。 22日の宜寧郡によると、碧華山城古墳群1号墳は文化財庁が施行した「2021年度埋蔵文化財緊急発掘調査事業」に選定され、今年11月.. 2021. 12. 22. 의령 벽화산성에서 찾은 6세기 가야 횡혈식석실분 의령 벽화산성고분군서 가야 지배층 '횡혈식석실묘' 확인 박정헌 / 2021-12-22 17:01:28 의령 벽화산성고분군서 가야 지배층 ′횡혈식석실묘′ 확인 (의령=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의령 벽화산성고분군 1호분이 가야 무덤 형식 중 하나인 횡혈식석실묘로 확인됐다. 횡혈식석실묘란 고분 측면에 입구를 설치한 석실을 가리킨다. 석실 입구 k-odyssey.com 이 보도 토대가 된 의령군청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다. 의령 벽화산성고분군에서 가야 최고지배층의 횡혈식석실묘 나와 등록일 2021.12.22 학술자문회의 및 현장공개회 24일 15시 개최 의령 벽화산성고분군 宜寧碧華山城古墳群 1호분이 가야 무덤 형식 중 하나인 횡혈식석실묘임이 밝혀졌다. 석실묘의 규모와 입지로 보아 벽화산성고분군 1호분의 피.. 2021. 12. 22. お茶とお酒を入れた高麗青磁200点余りが同じ席に…国立光州博物館特別展「高麗飮」 차와 술 담던 고려청자 200여점 한자리에…특별전 '고려음' 박상현 / 2021-12-13 13:56:59 국립광주박물관서 내년 3월 20일까지…"청자 기능성 살피길" Gwangju National Museum of Korea holds Special exhibition on Goryeo celadon used to contain tea and alcohol 차와 술 담던 고려청자 200여점 한자리에…특별전 ′고려음′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아시아 도자 문화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국립광주박물관이 아름다운 고려청자들로 꾸민 특별전을 연다.국립광주박물관은 전국 국립박물관과 유관 기관이 소장 k-odyssey.com お茶とお酒を入れた高麗青磁200点余りが同じ席に…特別展「高麗飮」 国立光州博物館で来年3月.. 2021. 12. 22. 2021년 뮤지엄 투어 갈무리 2021년 박물관 투어를 하면서 기억나는 점들이 있다면, 우선 과학관 전시를 처음 접했다는 점입니다. 유리장안에서 조용히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는 유물만 보다가, 유물이 없는 전시를 보려고 하니 처음에는 약간 어색했습니다. 이내 뭐 적응했지만요.ㅎㅎ 과학관 전시의 매력이라면 역시 활동적으로 전시를 볼 수 있다는 점이죠! 실제 몸을 사용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체험하며 전시공간을 하나하나 채워나가는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학관의 전시가 과학의 원리를 체험하는 전시로 끝나지 않으려면, 역시 스토리텔링이 필요할 듯 합니다. 특히 각 지역에 있는 과학관, 특정 인물을 주제로한 과학관이라면 더욱이요! 그런면에서 지질박물관,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은 흥미롭게 관람했던 곳이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저의 개별 박.. 2021. 12. 22. 国立中央博物館「漆、アジアを塗ります」展 칠흑의 공간서 '시간이 빚은 예술' 옻칠의 미를 만나다(종합) 박상현 / 2021-12-20 14:49:58 국립중앙박물관 '칠(漆), 아시아를 칠하다'展…자료 263점 한곳에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중·일·동남아 칠기 작품 소개 칠흑의 공간서 ′시간이 빚은 예술′ 옻칠의 미를 만나다(종합) 국립중앙박물관 ′칠(漆), 아시아를 칠하다′展…자료 263점 한곳에고대부터 현대까지, 한·중·일·동남아 칠기 작품 소개(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조선 초기 문신 성석린은 태종 7년(1407)에 k-odyssey.com 漆黒の空間で「時が創った芸術」漆の美を満喫できます 国立中央博物館「漆、アジアを塗ります」展…資料263点 古代から現代まで、韓·中·日·東南アジアの漆器作品を紹介 (ソウル=聯合ニュース)朴相炫記者=朝鮮初期の文臣.. 2021. 12. 21. 이전 1 ··· 2501 2502 2503 2504 2505 2506 2507 ··· 400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