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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이어 소고기도 추방??? 도살장 탈출한 소가 던지는 의문 도살장 탈출해 2박3일 도망다닌 미국 소 살려준다 송고시간2021-06-25 17:11 김경희 기자 유명 작곡가 워런이 '구명' 중재 다른 39마리 소들도 보호소행 검토 도살장 탈출해 2박3일 도망다닌 미국 소 살려준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미국에서 도살장을 탈출해 2박 3일간 끈질기게 도망친 소가 구사일생으로 생명을 건졌다. www.yna.co.kr 내 이럴 줄 알았다. 동물보호단체 비스무리한 데서 나서서 저 소 살리자고 할 줄 알았다. 이야기인즉슨 이렇다. 미국 어느 도살장에서 도살 직전에 몰린 소떼가 대규모로 탈출했다. 왜 소가 도살장에 들어서면 죽음을 직감한다지 않는가? 그래서인지 몰라도 암튼 쇼생크 탈출했다. 탈주자들을 거의 다 잡아들였는데, 문제는 한 마리가 행방이 묘.. 2021. 6. 25.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 계세요! 저 시집가요?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인천 월미문화관에서 전통혼례 복식 체험. *** 월미문화관 인천 중구 월미로 131-22 http://naver.me/5HvKP9lc 월미문화관 : 네이버 리뷰 36 · 매일 10:00 - 18:00, 동절기 17:00까지,월요일 휴무, 1월1일 휴무 m.place.naver.com 2021. 6. 25.
아버지 향해 반란쿠데타 감행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 노예 아냐"…브리트니 스피어스, 강제 피임·약복용 폭로(종합2보) 이재영 / 2021-06-24 17:16:48 '13년 속박'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요청…"학대 같은 후견" 트라우마·불면증·화병 호소…"아버지 감옥에 가야" 법원 앞 팬들 100여명 집결…판사 결정은 보류 "난 노예 아냐"…브리트니 스피어스, 강제 피임·약복용 폭로(종합2보) ′13년 속박′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요청…"학대 같은 후견"트라우마·불면증·화병 호소…"아버지 감옥에 가야"법원 앞 팬들 100여명 집결…판사 결정은 보류(서울=연합뉴스) 신유리 이재 k-odyssey.com 고백하지만 저 친구는 내 세대가 소비한 팝 스타가 아니다. 그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록 쇠퇴해 팝이 뭐냐 하던 시점에 혜성처럼 등장했으니, 그럼에도 .. 2021. 6. 25.
기우제祈雨祭, 그리고 그 건너편 기청제祈晴祭 조선시대 임금이나 지방관이 집중으로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는 시기는 장마 직전이다. 그래서 기우제는 실패한 적이 없는 퍼포먼스다. 우스운 것은 곧이어 폭우가 쏟아지니 기청제祈晴祭를 지낸다는 사실이다. (2015. 6. 25) *** 이를 기호철 선생은 언제나 기우제를 비가 올 때까지 지내므로 실패할 수가 없다고 정의하곤 하거니와, 같은 맥락이다. 저에 얽힌 대표적 한국사 일화로는 태종우太宗雨라는 것이 있어, 왕위를 찬탈한 이방원이가 하도 전국적인 가뭄이 드니 본인이 직접 소복을 입고서는 비가 오길 졸라 빌었더니 마침내 그에 하늘이 응해 폭우를 내려주었다는 고사에서 비롯한다. 본래 정통성이 없거나 약한 왕일수록 저런 쇼를 통해 내가 왜 왕이 되어야 하는지 논거를 만들어내기 마련이라, 이방원이야 그런 점에서 오.. 2021. 6. 25.
의왕조류생태과학관 (2021.06.23.) 의왕 근처를 지나다 네비게이션에서 “의왕조류생태과학관” 이름을 보았었습니다. ‘한 번 가봐야 겠다.’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 위치를 보면 왕송호수 건너편에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관 옥상에는 왕송전망대가 있어 왕송호수에 사는 새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생태체험관은 이름 처럼 체험 위주의 전시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같이 보겠습니다. 두근두근. 통에 손을 넣고 만져서, 겨울잠 자는 영서류를 맞춰 보는 체험입니다. 통 안에 손을 넣기 전 부터 두근두근 떨립니다. 모형인걸 알면서도 혹시 미끄덩 하는 개구리라를 만질까봐요…으… 꺄!!! 누룩뱀…ㅠㅠ 제가 만진 건 누룩뱀이었습니다. 뱀띠지만, 개구리 보다 더 싫어요!! 아, 모형이라는 건 다 알고 계시겠죠!?! 움직임을 인식하는.. 2021. 6. 24.
이단옆차기 판자, 내연녀의 뇌출혈, 그리고 개죽음...지구촌을 달군 기이편紀異篇 (2021. 6. 24) 기이紀異로 볼 만한 크고작은 소식이 지구촌을 어제오늘 달궜으니, 먼저 텍사스전기톱 살인사건을 연상케 하는 아래 주행사고가 있다. 갑자기 날아온 널빤지에 뒤차 날벼락…美 운전자 '구사일생' 송고시간2021-06-24 17:00 이영섭 기자 고속도로 운행 트럭이 화물 느슨하게 실어 바람에 날리며 앞좌석 중간에 꽂혀 벌금 최대 17만원…'솜방망이' 논란 갑자기 날아온 널빤지에 뒤차 날벼락…美 운전자 '구사일생'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싣고 가던 나무판자가 바람에 날려 뒤따라오던 승용차 앞창문에 꽂히는 아찔한 사고가 일... www.yna.co.kr 이 소식은 딴 거 볼 것 없고, 저에 첨부한 사진 한 장이 충분하다. 미국 오하이오주 어느 도로에서 일어난 일이란다..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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