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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분산성 발굴현장 거창은 고대 가야,백제, 신라의 각축지였다...지리적인 입지 여건이 그렇다. 그 흔적으로 대략 25여 개의 산성이 남아 있다. 대부분 신라 산성이다. 사적 559호 거열산성이 대표적이고... 그러나 근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거창읍 낮은 구릉에 위치한 '분산성'이 예사롭지 않다. 길이 840m, 신라 석성이다.... 기존 거열산성과 비교 분석이 흥미로울 것 같다...윤곽이 잡히기는 하는데 . *** 이상 거창군 학예사 구본용 선생 전언이며 사진 출처 역시 구 선생이다. 추후 자세한 성과는 입수해 정리하고자 한다. 2021. 4. 3.
부캐 명승동자는 열심히 활동중 문화재청 유튜브 링크 많은 분들께서 영상을 봐주셔서 문화재청 유튜브에도 명승동자 영상이 올라갔습니다. 각 분야의 아름다운 문화를 담는 공간에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편을 시작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유산실과 총 4편의 명승 문화재를 알리는 영상을 제작할 텐데요, 각 지역에는 어떤 명승이 있는지, 그 명승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알릴 수 있도록 즐겁게 움직이겠습니다. 긴 영상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승동자 올림 2021. 4. 2.
고인돌 vs. 고인돌묘 vs. 지석묘支石墓 한국에서 이 셋은 흔히 혼용하지만,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이에 대한 영어 옮김으로는 흔히 dolmen이 있지만, menhir 같은 표현도 쓰곤 하거니와, 다만 한국적 상황에서 또 하나 고려해야 할 점은 저들과 선돌立石을 또 구분하려 하는 듯하다. 간단히 정리하면 전자 셋은 철퍼덕 돌덩이를 염두에 둔 것이요, 후자 선돌은 말 그대로 그런 돌덩이 중에서도 세로로 하늘을 향해 세운 것을 말한다고 하겠다. 하지만 그 어떤 것이건 인위적 기념물 artificial monement 라는 점에서는 같다. 다시 말해 우연 혹은 자연의 작용에 따른 철퍼덕이나 세움돌을 저리 표현하지는 않는다. 이에서 관건은 흔히 같은 개념이라 생각하는 고인돌과 고인돌묘와 지석묘支石墓를 볼짝시면, 한자 표현 지석묘는 그 어떤 경우에도.. 2021. 4. 2.
주민등록상 115세, 그래도 96세 115세 할머니 백신 접종에 '깜놀'…알고보니 주민등록 실수 2021-04-01 18:13 진주 거주, 실제 96세 "접종 잘했고 컨디션 양호" 115세 할머니 백신 접종에 '깜놀'…알고보니 주민등록 실수 | 연합뉴스(진주=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일 경남 진주에서 백수(白壽)를 넘긴 김 모 할머니가 접종 센터를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선을 끌었다.www.yna.co.kr 이런 일이 실은 비일비재하다. 더 놀라운 점은 실제 본인 나이를 모르는 뇐네가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다. 내 고향에서 흔히 있는 일인데 당신한테 여쭤도 당신 나이를 모른다, 그 자식들도 엄마 나이를 모른다. 왜 이런 일이 빚어졌을까? 근대와 전근대가 착종하기 때문이다. 저 연배가 다 그래서 저 연배는 우리한테 익숙한 서기 개념이 .. 2021. 4. 1.
저의 부캐 명승동자가 소개하는 충청도 명승! 한 번 봐봐유~~~ 혹시 아직 안 보신 분이 계신가요??? 허리업~~~~!!! 제가 팔로잉 하고 있는 문화재청 페이지에 낯익은 얼굴이 등장할 줄이야!! 오마이갓.....! o_o 촌스럽지만 신기해서 일단 캡처해 두었습니다. 감히 저기에 댓글은 못달고..... (왠지 소심해 집이다. 너무 거대한? 공간이라) 이렇게 여기에다 다다다다 남깁니다. 충청도 명승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지역의 명승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저도 이렇게 명승을 촬영하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 많구나!” 라는 걸 새삼 느낍니다. 자연유산팟캐스트쇼! 그리고 명승동자 많이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1.
입안을 맨돈 땅두릅 향 밥상을 내왔기에 두릅이 날 때가 댔을낀데.. 했더니 마누라가 이걸 갈키며 이게 그거야. 어머니가 보내신 거야. 땅두릅 집어 씹으니 입안에 두릅 특유의 향이 확 퍼진다. 아들놈한테도 집어주며 할머니한테 전화 드려라 한다. 2021.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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