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446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올빼미, 뉴욕 센트럴파크를 131년만에 찾았다는 Snowy Owl 코로나19로 달라진 뉴욕…130년만에 흰올빼미 출현 코로나19로 달라진 뉴욕…130년만에 흰올빼미 출현 | 연합뉴스코로나19로 달라진 뉴욕…130년만에 흰올빼미 출현, 고일환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01 03:49)www.yna.co.kr 새끼 땐 구분이 쉽지 아니하지만 올빼미랑 부엉이는 얼굴 몰골에서 판이하거니와 구분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서 부엉이 대가리는 ㅂ 올빼미 대가리는 ㅇ 자 모먕으로 다르다. 그냥 우리 말 표현 앞대가리로 구분하면 된다. 1890년 이래 뉴욕 센트러파크 백사장에 출현했다는 저 친구는 얼굴이 동글동글 ㅇ자 모양이니 올빼미라 몸뚱아리는 백색증이 있는지 까막사리 섞이긴 했지만 전반으로는 화이트라 그것을 대표하는 snow를 앞세워 snowy owl이라 한단다. 널 .. 2021. 2. 1.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한성백제박물관으로 무덤을 보러 간다 돌아본지는 좀 되었는데 정리를 못했다. 다음달 21일까지 한성백제박물관이 개최하는 왕성과 왕릉 특별전이어니와 유의할 점은 이 박물관이 조사한 곳만 대상으로 했다는 데 있으니 몽촌토성과 석촌동고분군 두 곳 발굴성과를 소개한다. 다른 기관 발굴품은 없다. 그런 까닭에 2천년대 성과만 나왔다. 백제고고학 최신 성과라 하겠거니와 전시장 내부는 차츰 들여다 보기로 한다. 2021. 2. 1. 하루 주삿바늘 60만개로 올라선 영국 Another 598,389 Covid jabs are given out in UK - the highest total of the rollout so far - taking overall number of vaccinations to 8,251,146 Nearly 600,000 coronavirus vaccines were given out today, official figures show Data shows 8,251,146 have now been given in England between Dec 8 and Jan 30 It comes as the number of daily Covid cases and deaths across UK fell in a week 이번 코로나팬데믹 국면에서 EU를 .. 2021. 2. 1. 명문장으로 남은 과거시험의 필독서,《동래박의東萊博議》완간 (사)전통문화연구회는 지난 2021년 1월 31일에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의 대표적 평론서이자 과거시험의 필독서로 널리 읽힌 《동래박의東萊博議》를 총 5책으로 완간하였다. - 최고의 역사평론서이자 과거 필독참고서 - 《동래박의》는 중국 남송(南宋) 시대의 학자 동래(東萊) 여조겸(呂祖謙, 1137~1181)이 《춘추좌씨전》의 기사(記事)를 바탕으로 춘추 시대의 치란(治亂)과 득실(得失)을 논평한 《춘추좌씨전》의 대표적 평론서이다. 그래서 이 책을 ‘동래좌씨박의(東萊左氏博議)’, ‘동래선생좌씨박의(東萊先生左氏博議)’ 혹은 ‘좌씨박의(左氏博議)’로도 부른다. 또한 여조겸은 과거시험을 준비하는 유생(儒生)들의 문장 수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하였는데, 이후 《동래박의》는 과거를 치르는 유생들이 .. 2021. 1. 31. 기자가 찾은 자료를 도둑질한 어떤 놈 기자로서 어떤 시리즈를 하고 난 더러운 느낌 중 하나가 그걸 인용 표시도 없이 베껴먹는 이른바 직업적 학문종사자가 그리 많다는 점이다. 일전에 안중근 특집을 하고 그 와중에 안중근 유족 동향과 관련한 중대한 문서를 발굴해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직후에 나온 그 어떤 저명한 한국 근현대사가가 지가 그 문서 발굴한 것처럼 해서 버젓이 논문과 책에 써먹는 꼴을 보며 구토가 났다. 이러지는 맙시다. (2014. 1. 31) *** 저에서 말한 안중근 유족 동향과 관련한 중대한 문서가 바로 아래 기사에서 인용한 쇼와(昭和) 14년(1939) 10월 17일 조선동촉부에서 작성한 '재(在) 상해 조선인 만선시찰단 선내(鮮內.조선 내부) 시찰 정황'이라는 일본 외무성 경찰사 자료다. 이에서 소개한 이 자료를 문제의 어.. 2021. 1. 31. 포크레인이 캐는 칡 애초 계획대로라면 지금 나는 전라도 장성 땅으로 가서 칡캐는 현장 십장 노릇을 해야했다. 하지만 날이 좋지 않다며 담주를 기약하자는 독거옹 기별이 와서 단념하고 말았다. 한데 담주에 온다던 포크레인이 오늘 왔단다. 잔디업자랑 몇몇이서 포크레인 몰고 들이닥쳐 독거옹 우거인 하남정사 뒷산을 헤집는다며 저런 사진들을 독거옹이 증거자료로 제출한다. 칡캐기는 오로지 체력과 인내의 싸움이라 여간한 힘과 끈기 아니고는 중도에 뿌랑지를 끊고만다. 작년인가 같은 저 산에서 하도 고통스럽게 칡캐기를 한 기억이 모골 송연해 올핸 기필코 포크레인 동원하자 내가 우겨서 저리 됐다. 칡캐기도 시대 흐름을 거역해선 안된다. 기계화가 시급했다. 포크레인은 신의 한 수였다. 영디기가 인근 담양에서 작두들고 가서 칡을 썰 모양이라 난 .. 2021. 1. 31. 이전 1 ··· 2648 2649 2650 2651 2652 2653 2654 ··· 390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