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044 또 하나의 회고록 《내일을 위한 증언-허정 회고록》 헌책방에 들렀다가 슬쩍 쌔비왔다. 백두진 회고록이랑 같은 칸을 차지해 고민하다 우선 허정부터 자빠뜨리기로 했다. 난 회고록 아카이브 구축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지금 여기 우리는 어떻게 와 있는가? 그 편린의 하나가 잡힐 줄 혹 알겠는가? (2018. 2. 11) *** 한국근현대 회고록으로 내가 계속 독자들한테 추천을 일삼거니와 이 허정 회고록도 강권한다. 허정許政(1896~1988)이 걸은 90성상은 그 자체가 한국근현대사 온축이다. 제헌국회의원에다 이승만 정부에서 교통부 장관을 역임하고 이후 격동기에 과도정부 수반을 지낸 굵직한 경력 말고도 젊은시절 유학과 그에서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비교적 담담하면서, 때로는 격정으로 토로한다. 1979년 10월 30일 도서출판 샘터에서 초판을 발행했다. 지.. 2021. 2. 11. 생활기율 위반? 몸 주고 출세하려 했다는 中 여성간부 中 '성관계 대가로 권력 추구' 여성 간부 당적·공직 박탈 송고시간2021-02-10 17:53 차병섭 기자 www.yna.co.kr/view/AKR20210210162100097?section=international/all&site=hot_news 中 '성관계 대가로 권력 추구' 여성 간부 당적·공직 박탈 | 연합뉴스 中 '성관계 대가로 권력 추구' 여성 간부 당적·공직 박탈, 차병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10 17:53) www.yna.co.kr 어쩔 수 없다. 이런 제목 기사에 눈길을 더 갈 수밖에 없다. 속물이라 해도 할 말은 없다. 그래 저랬단다. 저리해서 무슨 대가를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중국 공산당에서 공직에 있는 어떤 여성이 몸 대주고 자기가 목적하는 바를 이루려 .. 2021. 2. 10. 김유신이 선물한 주걱턱 길쭉이에 주걱턱이다.신라문화유산조사단이 재매정 11호 건물지 동편에서 수습한 통일신라 인물토우 장식이다.뒤편 절단된 지점을 보니 그릇류 손잡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준다.이런 인물상 신라시대 다른 유물에서도 본 것으로 기억한다.천전린가 반구댄가 아님 단석산인가 기마인물 신라토우서 봤다.아리까리(2017. 2. 10)***어디서 봤냐 했더니 내 책 표지인물이네 젠장***경주 재매정은 김유신 종택이다.#길쭉이 2021. 2. 10. 미얀마군부를 뒤흔드는 Z세대, 그 뒤엔 K-pop이 있다? 미얀마 쿠데타에 맞서 최전선에 'Z세대' 떴다 강훈상 / 기사승인 : 2021-02-10 16:01:20 소셜미디어 능수능란해 민주화시위 전세계 중계 이전 세대보다 자유와 번영 속에서 성장…"군부가 간과"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241089216 미얀마 쿠데타에 맞서 최전선에 ′Z세대′ 떴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반대하며 거리로 나선 시민 세력의 최전선에는 소셜 미디어에 능수능란한 ′Z세대′가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9일(현지시간) 분 k-odyssey.com 나는 이번 미얀마군부쿠데타를 뻘짓으로 보는데, 물론 내 예상이 엇나갈 순 있지만, 이제 저 시대는 저런 뻘짓으로 성공하기는 힘든 시대라 보는 까닭이.. 2021. 2. 10. 맹독한 푸른 자객 파란선문어 '청산가리 10배' 맹독성 파란선문어 제주 신촌포구서 발견 백나용 / 기사승인 : 2021-02-10 14:36:14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594947858337 ′청산가리 10배′ 맹독성 파란선문어 제주 신촌포구서 발견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 해상에서 청산가리 10배 이상의 맹독을 지난 파란선문어가 발견됐다.10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7분께 제주시 조천읍 신촌포구에서 낚시를 k-odyssey.com 꼭 그런 건 아니지만 버섯은 색깔이 화려할수록 맹독을 많이 함유했다 하거니와, 해양 연체동물도 그런가 싶다. 하기만 뭐 사진으로 보니 저런 원색 계통 빛을 내는 놈 치고 위험하지 아니한 친구 별로 없더라. 저 문어를 .. 2021. 2. 10. 조명 유다른 미적 감각이 나랑은 생소하다. 그럼에도 요샌 부쩍부쩍 이짝에 눈길을 준다. 너머너머 이런저런 말도 줏어 듣곤 한다. 조도니 룩스니 하는 데야 내가 아는 바 없지만 그래도 요샌 지붕을 보곤 거기 뜬 달들을 본다. 2021. 2. 10. 이전 1 ··· 2735 2736 2737 2738 2739 2740 2741 ··· 400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