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리홍(利弘) 삼국사기 열전.
이홍(利弘) ☞리홍 ☞김리홍
우징(祐徵) ☞김우징(金祐徵)
장변(張弁) 삼국사기 열전
정년(鄭年) 신라말 군인으로 장보고 친구이자 심복이다. 가문 내력은 알려진 바가 없지만, 한미한 섬사람 출신인 듯하다. 장보고와 함께 당으로 건너가 군인으로 명성을 떨쳤다. 장보고가 먼저 귀국해 청해진 대사가 되자, 나중에 그에 합류했다. 장보고가 김우징을 도와 민애왕과 싸울 때 몸소 출전해 왕을 죽이는 공을 세웠다. 장보고가 중앙정계로 진출하자 그를 대신해 청해진을 지켰다. 삼국사기 권 제10(신라본기 제10) 민애왕 : 민애왕(閔哀王)이 왕위에 올랐다. …2월에 김양(金陽)이 군사를 모아서 청해진에 들어가 우징(祐徵)을 찾아뵈었다. 아찬 우징은 청해진에 있으면서 김명이 왕위를 빼앗았다는 소문을 듣고 청해진 대사 궁복에게 말하였다.…드디어 군사 5천 명을 나누어 그의 친구 정년(鄭年)에게 주면서 말하기를 “그대가 ..
정련(鄭連) 장보고와 함께 활동한 신라말 군인. 정년(鄭年)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 권 제44(열전 제4) 장보고·정년 열전 : 장보고(張保皐)와 정년(鄭年)은 모두 신라 사람인데, 그들의 고향과 아버지 할아버지를 알 수 없다. ☞정년(鄭年)
학열(郝熱) 선덕왕 11년(642) 백제와의 대야성 전투에서 적에 끝까지 대항하다 장렬히 전사한 죽죽의 아버지로 관위는 찬간(撰干)에 이르렀다. 아들이 죽으면서 남긴 말을 보면, 그 자신 역시 굴복을 모르는 군인이었던 듯하다. 삼국사기 권 제47(열전 제7) 죽죽 : 죽죽(竹竹)은 대야주 사람이다. 아버지 학열(郝熱)은 찬간(撰干)이 되었다. 죽죽은 선덕왕 때 사지(舍知)가 되어 대야성도독 김품석(金品釋) 휘하에서 보좌역을 맡고 있었다. 왕 11년 임인(백제 의자왕 2: 642) 가을 8월에 백제 장군 윤충(允忠)이 군사를 거느리고 와서 그 성을 공격했다. 이보다 앞서 도독 품석이 막객(幕客)인 사지(舍知) 검일(黔日)의 아내가 예뻐 이를 빼앗았으므로 검일이 한스럽게 여기고 있었다. 이 때에 이르러 백제군과 내응해 ..
용석(龍石) ☞룡석(龍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