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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인류] 중국 땅 운현인 호모 에렉투스는 약 180만 년 전 호미닌이다! 중국 중부에서 발견된 호모 에렉투스 두개골의 새로운 연대 측정 결과는 고대 인류 조상이 언제, 어떻게 동아시아에 도달했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중국에서 이전에 발굴된 세 개 호모 에렉투스 두개골이 약 180만 년 전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기존에 생각한 것보다 약 60만 년 더 오래된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북성에서 발견된 윈셴 두개골[운현인郧县人]은 동아시아에서 발견된 초기 호미닌의 가장 오래된 증거가 되었다고 연구진은 수요일(2월 18일) 사이언스 어드밴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연구에서 밝혔다.이번 연구 공동 저자인 크리스토퍼 배Christopher Bae 하와이 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인류학과 교수는 라이브 사이언스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분석 결과를 처음 봤.. 2026. 2. 19.
나이들어 해야 할 것 말아야 할 것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 해야 될 것 말아야 될 것이다. 60세 기준-. 하지 말아야 할 것:1. 학위 과정: 60 넘어가면 취미가 공부인 사람이라도 학위과정은 해서는 안 된다. 제정신으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야 15년 짧으면 10년인 때 자기 관심 주제와는 상관도 없는 공부에 시간을 쓸 수는 없음. 2. 험한 운동: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다 끊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수영이 제일 나은 것 같고, 등산, 달리기도 몸에 무리가 옴. 3. 새 친구 만들기: 60 넘어서 새로 친구 만드는데 시간을 쓰는 것 보다는있는 교우관계나 잘 유지하고그것도 안 된다면 혼자 즐기는 법을 익히는 게 낫다. 해야 할 것: 1. 혼자서 할수 있는 연구 작업:60 넘어서도 연구를 하고 싶다면, 혼자서 다 한다는걸 전제로 .. 2026. 2. 19.
[일본인의 기원] 일본인의 삼중구조이란 무엇인가? 최근 일본에서 일본인의 삼중구조론이 나오는 바, 여기 대해서 조금 써 본다. 원래 일본인은 이중구조론이 정설이었다. 조몬인과 야요이인이다. 조몬인이 원주민, 야요이인이 도래인이 되겠다. 여기서 삼중구조론이 되면조몬인이 원주민인것은 그대로이지만, 도래인이 둘이 된다. 하나는 동북아시아 계통, 다른 하나는 동아시아 계통이다. 이 둘이 무슨 차이가 있느냐. 사실은 이렇다. 이 동북아시아 계통이라는 건 정확히 말하면, 요서에 살던 사람들을 뜻한다. 이 지역에 살면서 잡곡농경을 한 사람들. 이 사람들이 첫 단계에 들어오고, 다음 단계로 동아시아, 다시 말해 중국 대륙 전체에서 골고루 복잡한 유전형질의 인종이 한 번 더 들어온다 그 뜻이다. 역사적으로 보자면, 동북아시아 계통은 야요이문화, 동아시아 계통은 일본의 .. 2026. 2. 19.
[일본인의 기원] 현대 일본인 BMI 유전자는 조몬인한테서 물려받았다 by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Trinity College Dublin(2024년 11월 14일) 현대 일본인 인구의 기원을 탐구하는 새로운 연구에서 조몬 수렵채집인의 유전적 특징이 개인의 높은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와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졌다.이는 고대 인류 조상이 현대인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유산을 남길 수 있음을 시사한다.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이 연구는 또한 "삼분법적 조상 모델tripartite ancestry model"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이 모델은 현대 일본인의 유전적 패턴의 변이가 고대 조몬 수렵채집인과 동북아시아 및 동아시아 두 집단[two continental groups from Northea.. 2026. 2. 19.
[고생물] 코스타리카서 마스토돈과 거대 나무늘보 화석 발굴 연구진이 마스토돈mastodon과 거대 나무늘보giant sloth의 대퇴골, 척추뼈, 갈비뼈 등 49점 뼈 조각을 발굴했다.코스타리카 연구진은 약 4만 년 전에 산 매머드와 거대 나무늘보 화석을 발굴했다고 관계자들이 금요일 발표했다.이는 수십 년 만에 코스타리카에서 이루어진 가장 큰 규모의 발굴이라 한다.국립박물관은 이 뼈들이 수도 산호세San José 동쪽에 위치한 카르타고Cartago 주 한 사유지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고 밝혔다.박물관은 성명에서 "지형과 여러 토양층에 대한 지질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 예비 연구 결과, 이 유해는 1만 년에서 4만 년 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연구진은 현재까지 대퇴골, 척추뼈, 갈비뼈 등 49점 뼈 조각을 발굴했다고 덧붙였다.박물관 측은 코끼리의 친척[마스토돈.. 2026. 2. 19.
[로마문화] 올리브와 함께한 이탈리아, 그 역사는 6천년을 헤아린다 by Emlyn Dodd, The Conversation 이탈리아 올리브와 올리브유의 풍부한 역사는 얼마나 오래되었을까?American Journal of Archaeology에 발표된 우리의 새로운 연구는 기존 고고학적 증거를 종합하고 재평가하여 올리브 나무가 6,000년 이상 동안 이용되었음을 시사한다.최초의 이탈리아 올리브유는 아마도 4,000년 전에 생산되었을 것이다.올리브는 고대 이탈리아 생활의 중심이었다.야생 올리브와 재배 올리브는 식용 열매를 제공했다.기원전 1천년 중반부터 로마 시대에 이르기까지 올리브유는 요리, 의약품, 의례 및 위생에 사용되었다.식용 올리브는 칼로리,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 칼슘 함량이 높다.올리브 나무는 밀도가 높아 공예, 건축, 연료로 사용되었다.올리브를 .. 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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