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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통령 신년사 중 문화체육관광 부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뜻깊은 해를 보내고, 올해 '4·19혁명 6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 3년 전, 촛불을 들어 민주공화국을 지켜냈던 숭고한 정신을 되새깁니다. ▶ 아울러, K-팝과 드라마, K-뷰티, K-콘텐츠, K-푸드 등 한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방한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열겠습니다. ▶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는 남북이 한민족임을 세계에 과시하고, 함께 도약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남북 정상 간 합의사항이자, IOC에 공동유치 의사를 이미 전달한, 국제사회와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실현되도록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를 통해 힘을 모아가길 바랍니다. 올해 우리나라에서.. 2020. 1. 7.
Shinan Shipwreck 신안선 해저유물 新安船海底遺物 Shinan Shipwect Undersea Remains (Reproduction) It is a reproduction of a part of underwater relics discovered from the Shinan Shipwrect. Since the 3rd survey in 1977, the Shinan Underwater Cultural Heritage Research Group had been continuing the excavation work by installing grids centered on the shipwreck for a systematic investigation. A grid, which is 6m x 4m in size, has 6 cells divided int.. 2020. 1. 7.
어느 연합군 포로감시원의 회고와 울분 어쩌다 공장 DB를 돌리다가 아래 1998년 8월 12일자 내 기사가 걸린다. 이 무렵이면 내가 사회부에서 일할 때라, 그땐 이른바 과거사 청산과 관련한 관심이 지대할 무렵이라, 그때 내가 개인적으로 자주 들락거린 데 중 한 곳이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라는 데라 이곳은 주로 원폭피해자 문제를 다루는 곳이었다. 얼마전 우리 공장 앞 옛 일본대사관 터 앞에서 매주 개최하는 이른바 수요집회를 보니, 이곳 회원분들이 있어 빙그레 웃었으니, 다만, 당시 내가 자주 만나던 분들은 모습이 뵈지 않는 듯해 한편으로는 좀 씁쓸하기도 했다. 보다시피 아래 기사는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통의동 사무실(이후 경희대쪽인가 어딘가로 옮겨갔다고 기억한다)에서 2차대전 당시 연합군 포로감시원으로 일한 어떤 분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이다... 2020. 1. 7.
"우리는 단 하나의 언어를 씁니다. 그것은 영화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나는 외국어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어서, 통역이 여기 함께 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자막의 장벽, 장벽도 아니죠. 1인치 정도 되는 장벽을 뛰어넘으면 여러분들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 함께 후보에 오른 페드로 알모도바르 그리고 멋진 세계 영화 감독님들과 함께 후보에 오를 수 있어서 그 자체가 이미 영광입니다. 우리는 단 하나의 언어를 쓴다고 생각합니다. 그 언어는 영화입니다(I think we use only one language, Cinema)." 한국시간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올해 제77회 골든글로브어워즈 Golden Globe Awards에서 '기생충 Parasite'으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 2020. 1. 6.
좀 이상한 하루 엑스원, '프듀X' 조작 논란 못넘고 해체…초유의 사태(종합2보)송고시간 | 2020-01-06 19:27전원합의 불발…엠넷 "활동 재개 지원했지만 소속사들 입장 존중""아이즈원은 활동 재개 긍정적으로 검토" '조작논란' 엑스원, 데뷔 4개월만에 해체…팬 반발 예상송고시간 | 2020-01-06 20:27 수송동 사옥을 나서 조계사 정류장에서 151번이나 162번 버스를 타고 숙대역 정류소에서 내려 집까지 걸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제아무리 퇴근시간 최적이라 해도 대체로 30분을 넘지 않는다. 대략 6시50분쯤 회사를 나서 뚜벅뚜벅 정류소로 걸어가서는 아! 우째 살아야 보람된 삶인가를 의심하는데 전화가 띠리릭 울리는데 방송팀장이다. "부장, 한 줄짜리 올렸으니깐 내보내 주세요." 이 말 한마디 남기는 댕까.. 2020. 1. 6.
저작권 쌔비기 논란에 이상문학상 만신창이 이상문학상, '수상거부 논란'에 돌연 수상자 발표 연기송고시간 | 2020-01-06 11:39 당선작은 3년 동안 문학사상사에다가 저작권을 양보하고, 그 기간 혹 해당 작가가 단편집을 내면 이 수상작으로는 대표 제목을 삼지 못한다.... 뭐 이런 비스무리한 조건을 내건 이상문학상이 기어이 사고를 친 모양이다. 어제 이를 문제삼아, 올해 수상작가로 통보된 김금희 씨가 "난 못해! 내가 왜?" 하고 발끈하면서 "안받겠다!" 폭탄선언해 버리자, 문학사상사는 난감했을 법하니 "어? 이기 아인데? 감히 우리 상을 거부한다꼬?" 문제는 가오!!! 가오가 상했다. 망신살이 뻗친 것이니, 막상 그 수상거부 이유가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되니, 비난은 자연 문학사상사를 향한 것이다. "너 도둑놈이네 너가 잘못했네" 일방적.. 2020.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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